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의 배우자 전은씨가 MBC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엠X신'이라는 혐오 표현을 SNS에 게시해 논란이 일었어요.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신용한 후보 캠프가 선거사무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즉각적인 공개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비판했어요.
김영환 후보의 배우자 전은주 씨가 SNS에 MBC를 장애인 비하 표현으로 언급한 게시물이 논란이 됐어요.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선거사무소 앞에서 공개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신용한 후보 선대위와 민주당 충북도당도 즉각 사죄를 촉구하며 캠프의 인식 수준을 문제 삼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