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최종 투표 호소문을 발표하며 교육은 정치적 진영 논리가 아닌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공동의 가치라며 통합을 강조했어요.안민석 후보가 '교육정치가' 선언을 하자 임태희 후보 측은 이를 위험천만한 발상이라고 비판했어요.보수·진보 구분 없는 통합 경기교육을 강조하며 상대 헐뜯기 정치 배제를 약속하고 갈라진 마음을 잇겠다고 공약했어요.
선거 D-1인 2일 경기 31개 시군을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어요.AI 교육체제 도입 등 4대 공약과 교육격차 해소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1400만 도민의 동참을 호소했어요.경기 AI교육원 설립과 LAS 교육 도입 등 교육 대전환 공약을 제시하고 경기형 AI 교육과정 수립과 초중고 12년 학습 관리를 위한 AI 이음플랫폼 구축을 약속했어요.
안민석 후보의 민주시민교육 부활 공약이 인성 결여된 공허한 교육이라는 비판을 받았어요.기초 공사 없는 건물이 모래성과 같듯, 인성 함양이 먼저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어요.AI 시대에도 사람 간의 연결과 기본 인성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고 믿으며, 바른 인성 인재 양성을 약속했어요.
안민석 후보가 중고생 사유 능력 현저히 떨어진다며 학생 비하 비판을 받았어요.임태희 캠프 이재진 본부장은 즉각 중단을 촉구했어요.안민석 후보가 임태희 후보 측으로부터 전과·나이·논문 표절·공군사관학교 교수 명칭 사용 의혹을 제기받았어요.근거 없는 논란보다 안민석 후보의 투명한 해명을 요구했어요.
경기북부 8개 시군을 순회하며 교육감 선거 중요성을 강조하고, 과밀·소규모 학교 맞춤형 지원 등 교육격차 해소 공약을 제시했어요.무너진 경기교육 재건을 위해 기자회견을 열며, 임태희 후보가 도교육청 조직 개편 과정에서 민주시민교육과를 없앴다고 지적했어요.토론회와 기자회견에서 임태희 후보가 경기교육에서 민주시민교육의 중심축을 무너뜨렸다고 비판하고, 경기북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맞춤형 교육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어요.
6·3 경기교육감 선거 D-3인 31일부터 2일까지 경기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동서남북 대장정 유세'를 진행했어요. 30일 수원 행궁광장에서 '경기교육 대전환' 공약을 발표하며 벽깨기·LAS·손난로 교육 등 혁신 정책과 학교복합시설 10곳, 이목지구 에듀타운 조성 등 지역 공약을 제시했어요.임태희 교육감 체제의 권력형 학폭 무마 및 부실 감사 의혹을 거론했어요.한강 작가 도서 열람 제한 논란을 통해 경기교육의 공정성과 독서문화 훼손을 비판했어요.
교복비 제로화 공약을 발표하며 1인당 40만 원 바우처 지원과 자율교복 확대를 약속했어요.안민석 후보의 한강 작가 도서 폐기 주장에 대해 1개 학교 2권 불과하다고 반박하며 블랙리스트 선동이라고 비판했어요.파주·고양 등에서 미래교육 완성 지지를 호소하며 유세를 진행했어요.
화성 유세에서 경기도 전역 무상 통학 공약인 '안심에듀버스'를 화성 실정에 맞게 운영하겠다고 밝혔어요.동탄에서 송산까지 1~2시간이 소요되는 넓은 생활권을 고려해 노선을 편성하겠다고 약속했어요.시청과 교육청이 함께 무상 통학버스를 촘촘히 운행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어요.화성오산교육지원청 분리 및 화성교육지원청 신설을 통해 지역 맞춤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어요.방과 후 돌봄 확대와 손난로 교육 등 맞춤형 지원도 약속했어요.
사전투표 첫날 '돌봄 대기표 없는 경기교육'을 선언하며, 출퇴근 시간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돌보는 통합형 체계를 구축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한다고 약속했어요. 맞벌이·워킹맘 대상 '경기도형 책임 돌봄 고도화' 공약을 제시하며, 보육 공백을 해소하겠다고 약속했어요.
29일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아내와 사전투표를 마쳤어요.용인·양평·광주에서 지역별 핵심 교육공약을 발표하며 수지 교육특구 지정, 고림중 인조잔디 교체, 무상통학버스 지원, AI 융합 예술학교 설립 등을 약속했어요.교육장 공모제와 CES 파견을 승부수로 내세워 교육 권력 탈환을 추진했어요.임태희 후보와 TV 토론에서 과거 정치 이력과 공약 현실성 등을 두고 날 선 정면 충돌을 벌였어요.
경기AI교육원 설립과 교사 면책권 법제화 등 5대 공약을 제시하며 임태희 교육감 4년을 무능과 퇴행으로 규정하고 비판했어요.경기북부 순회 유세를 통해 남양주·양주·의정부 인문계고 신설을 공약하며 무상통학버스 도입과 AI·반도체고 설립 등 지역 맞춤형 교육 비전을 제시했어요.민주시민교육 약화, 교권 보호 미흡, AI 교육 치우침 등을 비판하며 교육 정상화 공약과 경기교육 방향 전환을 선언했어요.
부천 사립유치원 교사 사망 사건을 구조적 모순으로 지적하며 처우 개선 공약을 발표했어요.영유아 교사들의 건강권과 쉴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대체인력 풀을 확대하고 상시 대체교사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어요.점심시간 근로를 인정하고 연·병가 사용 불이익을 개선하는 방안도 제시했어요.기관장 평가 기준을 개선하여 현장의 안정성을 높이라는 의지를 보였어요.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마케팅과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 조롱성 사진 의혹을 비판했어요.임태희 후보가 2022년 조직개편으로 '민주시민교육과'를 '미래인성교육과'로 변경하고 관련 기능을 분산해 전담 부서를 없앴다고 지적했어요.2024년 4·16민주시민교육원 명칭 변경으로 민주시민교육 중심축이 무너졌다고 비판하며, 전담 조직 부활과 현장 역사교실 구축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어요.
임태희 후보의 2022년 선거공보물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특별고문 이력이 명시된 점을 지적하며, 이번 선거에서는 해당 경력이 삭제된 사실을 비교했어요.윤석열 대선캠프 총괄상황본부장 및 인수위 특별고문으로서의 정치적 활동을 강조했던 과거와 달리, 이번 선거에서는 탈정치화 입장을 내세운 모순을 비판했어요.그 당시에는 탈정치화할 의사가 없었으나, 갑자기 이번 선거에서만 그 개념이 등장한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일관성 부족을 지적했어요.
문해·예술·스포츠 결합 LAS 교육대전환과 AI 시대 전인교육 모델로 독서·도서관·체육 시설 연계 계획을 발표했어요.임태희 후보의 고3 사회진출역량 지원 370억 원 정책이 학부모·교사로부터 '최악' 평가를 받았다고 지적했어요.민주시민교육부 폐지와 관련, 10대 극우화 시기에 민주주의와 역사교육을 제대로 지켜왔는지 자질 문제를 제기했어요.윤석열 대통령 인수위 특별고문 경력을 문제 삼아 교육 탈정치화 발언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어요.대표 공약으로 AI교육원 설립을 발표하고, 임태희 후보와의 AI 공약 온도차를 드러내며 표심 잡기에 나섰어요.LAS 무상교육을 통한 사교육비 절감을 공약으로 제시하고, 전인교육 실현과 등교 즐거움 보장도 강조했어요.
자율선택급식을 도내 751개교로 확대하고 전국 최초 개별 음식 알레르기 검사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공약했어요.현재 568개교 운영 중인 이 제도는 학생·학부모 만족도 90% 이상을 기록하며 잔반 감소와 식습관 개선 효과를 보여줬어요.학교 시설 개방 시 안전사고 책임은 교육청이 전담하고 배상범위를 확대한다고 발표했어요.5세 영유아 심리검사는 전면 무료화하고 Wee클래스를 강화하는 등 심리 건강 지원 공약을 제시했어요.안민석 후보의 LAS 교육 형평성 논란과 AI교육 정책이 기존 경기교육 정책과 유사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개성과 파주 학생 간 교류 실효성 문제를 제기했어요.안민석의 공약 현실성 검증 요구에 맞서 4년간 미래교육청 운영 역량을 강조하며 경기 미래교육 중단 없음을 받아쳤어요.안민석 후보의 교육청과 시·군청 벽깨기 공약을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하고 기존 하이러닝과 AI 정책 간 차이 부족을 견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