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미래교육의 최종 지향점으로 ‘AI를 넘어 인(人)퓨전 시대’라는 혁신 비전을 발표했어요.AI 기술 활용을 넘어 인간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정책을 제시하며 유권자에게 호소했어요.대전형 GPU 서버팜 구축을 통한 생성형 AI 교육 확대와 지역 대학·기업 연계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방안도 포함했어요.
대전교육감 후보가 학교지원본부 신설을 공약하며 행정업무 이관으로 교사 부담을 줄이고 교권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에요.대전교육감 후보가 2일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 금융·주거·노동 분야 '청소년 생활법률 3종 교육' 공약을 발표하며 피해 예방 중심의 생활밀착형 법률교육을 학교 과정에 연계해 학생 권익 보호와 자립 역량 강화를 약속했어요.
학생 안전, 학교급식, 교권보호, 지역 교육격차 해소, AI 미래교육 등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어요.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 청소년 도박 및 디지털 중독, 정서적 위기 등 다변화된 위험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교육청 주도의 종합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학교폭력 원스톱 지원체계를 강화해 피해 학생을 즉각 보호하고 심리 치유를 돕는 한편, 유해 물질 제거와 통학로 안전 인프라를 확충해 안전한 교정을 만들 계획이라고 강조했어요.
맹수석 대전교육감 후보가 민원통합지원센터 설치와 원스톱 처리 시스템을 공약으로 발표하고, 교육청이 민원을 전담·관리하며 전문가가 대응해 학교 행정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어요.맹수석 대전시교육감 후보가 급식 상생 소통 플랫폼 구축을 발표하고, 교육청과 학교, 학부모가 참여해 현장 의견을 신속히 공유하며 즉각 대응하겠다고 밝혔어요.1일 진로교육 혁신 방안을 발표하고, '커리어하이 프로젝트'를 통해 초중고 연계 책임교육과 AI·반도체 등 미래 인재 양성을 계획했어요.
대전교육감 후보가 31일 학교폭력과 중독 문제 통합 대응 공약을 발표하며 관계회복 징검다리 프로젝트와 중독 제로 프로젝트를 통해 범부처 협력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어요.대전교육감 후보가 현장체험학습 안전 공백 해소를 위해 '안심체험 동행 요원' 인력풀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교육청 차원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관리·배치하고 공공형 숙박시설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어요.
현행 교복 제도의 형식성과 기형적인 판매 구조를 비판하며,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의 활동성을 보장하는 ‘생활형 교육정책’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어요.선거캠프 공약 자료를 통해 “지금의 교복 정책은 탁상행정의 전형이며 실제 아이들의 학교생활 현실과 너무나 동떨어져 있다”고 지적하며, 국가에서 지급되는 30만 원의 교복 지원금이 현장에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현실을 조목조목 짚었어요.지원금액 범위 내에서 기본 교복 세트를 맞추더라도, 위생복과 체육복 등 추가 비용으로 수십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부담이 발생한다고 밝혔어요.이를 해결하기 위해 교복 의무화 선택제 완화, 생활복·체육복 중심 문화 전환, 교복 나눔실 운영 등 2대 대안을 제시했어요.
중학교 재직 시절 학생 폭력 의혹에 대해 피해 제자가 직접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문을 전달했다고 밝혔어요.대전교육감 후보 캠프는 이를 근거로 맹수석 후보 측에 공개 사과 및 영상 삭제를 요구하며 선거법 위반 소지가 크다고 주장했어요.제자 A씨가 허위사실임을 밝힌 점을 강조하며 맹수석 후보의 즉각 사과를 촉구했어요.
대전교육감 후보가 대전가양초등학교에서 배우자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어요.학교평등예산제 등 4대 공약을 제시하며 동부권 교육격차 해소를 약속했어요.대전학부모연대가 성광진 후보를 지지 선언했어요.2005년 무상급식 운동 토대 마련과 2019년 대전 초·중·고 무상급식 실현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급식 정상화를 약속했어요.
대전 5개 자치구 특성에 맞춘 학교 신설과 인프라 확충, 교육격차 해소 공약을 발표했어요.유성구 중·고교 신설, 대덕구 북부교육지원청 신설과 사범대 부속학교 설립, 서구·동구 학교 설립, 중구 교육 인프라 확충을 핵심 내용으로 제시했어요.전 지역 교육문화복합공간 및 숲체험 거점학교 운영을 통해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약속했어요.
대전교육감 후보 오석진이 사전투표 하루 앞선 28일, 교권 회복과 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담은 긴급 호소문을 발표했어요.교권 실추를 학교 붕괴의 근본 원인으로 지목하며, 악성 민원과 법적 책임 부담으로 위축된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교육청이 직접 대응하겠다고 약속했어요.현장체험학습 안전사고 시 교사에게 과도한 책임이 전가되는 현실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어요.이념 편향 교육 저지와 학력 회복을 강조하며, AI 시대 창의성·다양성 중심 교육으로 전환해 실력과 인성 갖춘 미래 인재를 키우겠다고 공약했어요.기초학력 저하와 불투명한 인사 행정, 사교육비 문제 등을 지적하며, 사교육비 해결을 위한 에듀카드 발급 및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을 약속했어요.
성광진 후보의 중학교 재직 시절 학생 뒤통수 상습 폭행 의혹을 집중 제기했어요.만약 해당 사실이 진실로 확인될 경우 교육감 후보 자격 유지가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며 진상 규명을 촉구했어요.성광진 후보의 당선 시 발생할 수 있는 참담한 결과를 경고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어요.
사전투표 첫날 동구 가양초등학교에서 투표를 마쳤어요.대전 동부권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학교평등예산제 도입을 공약으로 제시했어요.노후 학교에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을 우선 지정하겠다고 밝혔어요.동부권 진학정보 거점센터 운영과 마을교육센터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어요.예산을 더 두텁게 배정해 동서 지역 간 격차를 종식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어요.
대전 지역 학교의 노조 쟁의로 인한 급식 파행 사례를 지적하며, 미역 없는 미역국이나 폐기되는 닭다리 등 빈 식판 문제를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어요.개별 학교가 아닌 교육청이 협상 주체가 되어 표준화된 기준과 중재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선 급식 후 해결' 원칙과 '소통·중재·해결' 원칙을 정립하겠다고 공약했어요.조리 설비 자동화 등 예산을 최우선 투입하는 상생형 급식 모델을 제시했어요.
대전 학교 급식 파업 사태를 계기로 아이들의 먹거리 기본권 수호를 강조했어요.성장기 어린이의 점심 한 끼가 하루를 버텨내는 힘이라고 지적하며, 방학 중 급식 지원 강화 공약을 제시했어요.365 돌봄 정책과 연계해 방학 기간에도 학교에 오는 아이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어요.한 명의 아이도 배고픔으로 상처받지 않는 대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어요.
대전교육감 후보 오석진이 빗속 거리유세에서 학부모 체감형 민생 공약을 발표했어요.맞벌이·한부모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365일 무상 돌봄을 약속했어요.초등 방과후 돌봄 통합센터 신설과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주말·방학·긴급 돌봄을 통합 지원해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의지를 보였어요.대전 에듀카드 발급을 통해 교복·교재·교통비를 일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어요.학생 계좌로 직접 지원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겠다는 계획이에요.급식 파업·식중독·노후화 등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대전형 안심 급식 책임 체계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어요.급식 공백 제로 긴급 대응체계와 AI 기반 위생·안전관리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어요.노후 급식실 개선과 지역 농산물 공급 등 5대 과제를 포함하는 12호 공약을 발표했어요.
세종시 집현동 세종공동캠퍼스에 한국형 공공 프렙스쿨(KPPS)을 공동 설립하겠다고 발표했어요.임전수 후보와 함께 대전·세종 경계 허문 광역 교육협력 모델을 제시하며 전액 무상교육을 약속했어요.대전교육연수원을 대덕구로 이전하고 K-과학 미래복합교육원을 건립했어요.AI·로보틱스·항공우주 실험실과 사대부고 설립, 동서학군 분리 연구용역을 추진했어요.
대전시교육감 후보가 교실과 세계를 직접 연결하는 '글로벌 원클릭 캠퍼스'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어요.시간과 공간 제약 없는 글로벌 학습 환경 조성과 국제교육 확대를 약속했어요.해외 교류와 디지털 협력을 연계한 이 캠퍼스 조성에는 자매학교 및 해외기관 협약 확대, 온라인 화상수업 및 국제 공동프로젝트 확대,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 포함되었어요.전 한화이글스 송진우 투수의 방문 지지 선언을 받으며, 학생 한 명도 놓치지 않는 교육 실현을 강조했어요.투수는 공을, 교육감은 학생을 놓치지 않겠다는 이행 의지를 밝히며 유권자 설득에 나섰어요.
맹수석·진동규 후보의 추가 TV토론회 무응답을 지적하며, 정당 기호 없는 교육감 선거에서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깜깜이 선거를 막기 위해 정책·자질 검증 차원의 추가 토론회 개최를 촉구했어요.성광진 후보 측의 제안에 대해 진동규 후보가 아직 입장을 전달 받지 못했다고 밝히며, 대전교육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후보라면 시민 앞 검증을 피할 이유가 없다고 비판받았어요.추가 토론회 제안에도 불구하고 진동규·맹수석 후보가 무응답하자 '깜깜이 선거'를 막기 위한 정책 검증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참여를 독촉하고 비판했어요.진동규 후보는 성광진 후보 측의 추가 TV토론회 제안에 대해 아직 답변하지 않고 무응답으로 일관하며, 성 캠프로부터 정책 검증 외면이라는 비판을 받았어요.
대전교육청의 6년 연속 청렴도 하위권 문제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인사청탁 원천 차단, 계약 투명성 강화, 감사 기능 독립성 확대, 시민감시 체계 구축, 학교자치 강화 등 5대 핵심 골자로 구성된 '청렴 대전교육 대전환' 공약을 발표했어요.1988년 촌지 거부 운동부터 네 차례 해직과 복직까지 이어온 자신의 교육민주화 이력을 바탕으로, 정책의 신뢰성을 검증할 수 있는 청렴한 교육행정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어요.
대전교육감 후보 정상신이 대전교육청 로비에서 진행 중인 학교비정규직노조 급식 파업 현장을 긴급 방문했어요.아이들의 급식 공백과 기본권 침해 우려를 지적하며, 노사 간 정치적 교착으로 인한 학생 피해가 막아야 할 가장 큰 문제라고 강조했어요.갈등 당사자들을 비난하기보다 학생들을 걱정하며 조건 없는 급식 정상화를 촉구했어요.또한 긴급 중재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고, 교육감 당선 시 현장 소통을 약속하며 현장을 직접 찾아 먼저 듣고 끝까지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어요.
대전교육감 선거에서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확보를 위해 조건 없는 중도·보수 후보 단일화를 공식 제안했어요.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진동규 후보에게 단일화 협상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어요.진동규 후보가 단독 출마할 경우 대전교육이 정치적 편향에 휩싸이고 퇴행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어요.교육이 정치의 영향력 아래 놓여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균형 잡힌 교육체제 유지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대전 교육의 당면 과제인 학교폭력, 교권 보호, 지역 격차, 학력 수준, AI 미래교육 전환 등을 단 한 번의 토론으로 검증하는 것은 졸속이며 ‘깜깜이 선거’라고 지적했어요.25일 TJB 주관 법정 토론회와 별도로 언론사 주관 추가 TV 토론회 개최를 전격 제안했어요.후보 간 합의를 촉구하며 교육의 심도 있는 검증과 유권자의 알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