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후보의 태양광·ESS 사업이 특정 업체에 몰려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어요.재임 중 특정 업체가 제주도내 학교 태양광·ESS 사업 물량을 독식했으며, 계약 정보를 사전에 유출하고 임원이 교육청 공무원들을 수족처럼 부렸다는 의혹을 강조했어요.이를 비선 실세 관저 수의계약이라고 규정하며 도민과 교육 가족 앞에 석고대죄하고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할 것을 촉구했어요.
고의숙 후보의 아토피 예방사업 예산 반영 과정과 3년 연속 수의계약 의혹이 집중 제기됐어요.2023년 본예산에 없던 사업이 도의회 계수조정 과정에서 반영된 정황이 확인됐어요.고의숙 후보가 담당 공무원에게 예산 반영을 요구한 뒤, 사업비의 상당액이 배우자 관련 법인으로 집행됐다는 주장이 나왔어요.구체적인 예산 반영 과정과 계약 경위에 대한 해명을 촉구하며, 기존 '공익사업' 해명만 반복하는 태도를 비판했어요.
고의숙 후보의 아토피 예방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이해충돌 소지가 없는지 명확히 설명할 것을 도덕성 검증 차원에서 촉구했어요.교육의원 재직 당시 예결특위 활동 과정에서 남편이 공동대표로 있는 업체와 관련한 예산 편성 및 지원 문제를 제기하며 이해충돌 소지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