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본투표 하루 앞둔 2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어요.그는 방위사업청 이전과 머크·SK온 등 2조 원 규모 투자 유치, 상장기업 수 41% 증가 등을 성과로 제시하며 민선 9기 비전과 재선 지지를 호소했어요.2028년 트램 개통 등 안전·반려동물·문화 공약을 발표하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어요.허태정 후보는 민선 7기 중소벤처기업부 강탈과 K-바이오랩허브 유치 실패를 지적하며 같은 당 대통령·국회의원·장관이 대전시장을 돕지 않았다고 비판했어요.
대덕특구와 대전시를 원팀으로 묶어 2030년 시가총액 200조 원, 상장기업 100개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어요.535만 평 산업용지 조성과 1조 원 규모 대전투자금융 설립, 2,048억 원 D-유니콘 펀드 조성 등 구체적인 자금과 공간 지원을 약속했어요.양자·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 인재 양성 및 고경력 과학기술인 활용 방안을 통해 기술 산업화를 가속화하겠다고 밝혔어요.도룡동 공동관리아파트 재생 등 지역 재생 사업도 병행하며 글로벌 경제과학도시 완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어요.
대한민국 첨단경제 중심도시 대전 비전을 발표했어요.대덕특구 재창조와 AI 산업 육성을 핵심으로 경제 규모 75조 원, 일자리 10만 개 창출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어요.초대형 GPU 데이터센터 구축, 시장 직속 AI 전략기구 신설, 방산 AI·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의료·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구축 등 첨단산업 중심 대전 전환 공약을 제시했어요.1조 원 규모 대전형 시민성장펀드 조성 등 4대 핵심 전략과 7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어요.
대전형 시민성장펀드 1조원 조성, 유니콘 30개 및 첨단벤처 2000개 육성을 포함한 7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어요.임기 내 경제 규모 75조원, 일자리 10만 개, 1인당 시민소득 3500만 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4대 핵심 전략과 AI 실증 인프라 구축 등을 제시했어요.
민선 8기를 대전의 정체기를 극복한 4년으로 평가하며 재선 필요성을 강조했어요.우주·바이오·반도체·국방 등 첨단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대전의 체질을 전환했다고 주장했어요.대전천 하상도 지하화 및 친수공원 조성 등 대전 리버뷰 프로젝트를 핵심으로 삼았어요.원도심 대개조와 대형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을 통해 과학문화도시로 도약하겠다고 약속했어요.도시철도 3·4·5·6호선 트램 조기 추진을 공약했어요.원도심 복합개발과 신도심 특화 균형발전을 통해 일자리 넘치는 미래 성장 엔진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어요.
송언석 원내대표는 민선 8기 대전 도시브랜드 평판 전국 1위 성과를 강조하며, 외국인 투자 비수도권 2위, 상장 기업 405개에서 605개로 증가, 시가총액 34조원에서 84조원으로 증가, 인구 증가세 전환 등을 근거로 유능함을 입증했어요.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하며 민선 9기 시민 선택을 기대한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