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후보의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협약 참여를 정면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었어요.전북·제주·전남·광주 상생협력 공동선언문 채택을 문제 삼았어요.제주의 정치적 독립성과 도민 결정권을 흔드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지적했어요.도제 80년의 의미를 강조하며 제주가 전라권 부속도시로 전락할 수 있다고 우려했어요.중앙 정치의 의중을 반영한 협약이라며 도민 설명과 공론화 부족을 꼬집었어요.제주의 운명은 제주도민이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대립시켰어요.
위성곤 후보의 해양레저체험센터 지연 및 시공사 건물 입주 의혹, 성산해양치유센터 수백억 원 투입 후 폐지 권고 등 두 해양 사업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했어요.위성곤 후보의 선거사무소 입주 의혹과 수백억 원 규모 성산해양치유센터 사업 재검토 요구에도 침묵하는 점을 지적하며, 해양레저체험센터 지연 및 성산센터 좌초에 대한 도민 답변을 촉구하는 항의 유세를 진행했어요.
고금리·고물가·고환율 3대 민생 금융폭탄에 대응하는 제주 소상공인 자립·재기 종합 패키지를 발표했어요.제주신용보증재단 재원을 확대해 취약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어요.저금리 전환 안심대출, 경영 부담 완화 자금, 재도전 희망 자금 등 7000억 원 규모 금융지원 확대 방안을 제시했어요.금융주치제 도입과 1인 자영업자 지원책도 포함했어요.
제주도의회 연동 사전투표소에서 배우자와 함께 투표를 마쳤어요.민생 회복의 첫걸음으로 도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어요.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잘 사는 지방정부 구현을 위해 많은 도민들이 투표에 참여해 제주를 바꿔달라고 요청했어요.미래산업 육성을 통한 제주 재창조와 변화 약속을 제시했어요.이경철 후보와 합동 유세를 진행하며, 농민과 어민이 눈물 흘리지 않는 대정을 만들겠다고 밝히고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어요.
중문관광단지협의회와 간담회를 통해 관광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했어요.관광객이 오래 머물고 지역 상권과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관광 방향을 제안했어요.야간관광과 축제 마케팅 지원을 약속했어요.호텔 재생에너지와 히트펌프 도입을 통해 탄소 감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어요.중문골프장 매각 문제 등 관광단지 활성화 방안도 논의했어요.
성산 해양치유센터 480억 원 폐지 권고와 서귀포 해양레저체험센터 400억 원 공사 차질 논란을 지적했어요.위성곤 후보가 관련 국비 확보를 주요 성과로 홍보한 반면, 문제 발생 시 제주도정 책임으로 돌리며 침묵한 태도를 비판했어요.정부 평가 결과인 예산 집행률 부족과 차별성 부재 등을 근거로 사업 추진 책임 태도를 문제 삼았어요.명확한 해명을 촉구하며 책임 있는 입장을 요구했어요.
제주4·3 왜곡 처벌 조항 신설을 골자로 한 7대 공약을 발표했어요.유족 복지 확대, 정명 및 추가 진상조사 마무리, 아카이브 기록관 건립, 미군정 책임 규명, 문화예술 아카이빙, 국제 평화인권 네트워크 구축 등을 포함했어요.5·18 민주화운동 특별법처럼 4·3을 왜곡하는 행위를 강력히 처벌할 수 있도록 특별법 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어요.
고유가와 인력난으로 고통받는 제주 농어촌 현장을 방문했어요.서귀포시 성산읍에서 어업인과 농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지원 대책을 논의했어요.민생회복 추경을 편성해 면세유 지원 확대를 1호 과제로 약속했어요.어선 자동화 및 사고예방 시스템 보조금 증액, 노후 기관 대체 지원, 특화 신용보증 도입을 제시했어요.성산항 암반 제거 및 준설 사업 검토도 포함했어요.구인난 해소와 선원 복지, 안전 조업 여건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밝혔어요.
위성곤 후보의 경선 및 선거 초반 100조 원·10GW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도민배당 1조원, 글로벌 AI 허브 유치 등 초대형 미래 공약이 공식 선거공보물에서 누락되거나 축소된 점을 문제 삼았어요.위성곤 후보의 10GW 해상풍력 공약이 정부 실행 중심 계획과 배치되는 비현실적 장밋빛 공약이라고 토론회에서 비판했어요.계획도 없고 실천 의지도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실현 가능성이 낮은 거대한 비전 공약을 의도적으로 제외해 얍삽한 정치를 한다고 비판했어요.이에 위성곤 후보는 공약 실종과 말 바꾸기 정치라며 공개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어요.
경선과 선거 초반 100조 원·10GW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도민배당 1조원, 글로벌 AI 허브 유치 등 초대형 미래 공약을 제시했으나, 정작 법적 책임이 따르는 공식 선거공보물에서는 핵심 내용이 사라지거나 풍력 공약이 단계적 개발로 축소되어 '말 바꾸기 정치'라는 비판을 받았어요. 이러한 공약 실종과 도민 기만 정치에 대해 도민 앞에 공개 사과하고 해명해야 한다는 맹비난을 받았어요. 위성곤 후보가 '제주도민 개인소득 10만불 시대' 공약의 구체적 로드맵 부재와 GRDP 수준을 고려할 때 1억 5000만 원 달성 필요성을 지적하자, 혁신기업과 앵커기업 유치를 통한 산업 체질 개선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맞받아치며 공약을 방어했어요.
제주시 지역 7대 공약을 발표했어요.골목상권 활성화를 통한 순환경제 구축, 대학 연계형 원도심 캠퍼스 및 원도심 크리에이터 밸리 구축, 동·서부 신경제 생활권 조성, 일방통행 확보, AI 공유주차 서비스 확대, 읍면지역 책임택시 운행제 시범 사업, 동·서부 청소년 문화카페 조성 등을 제시했어요.이를 통해 청년 이탈 방지와 균형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약속했어요.
위성곤 후보가 경선 기간 내내 강조했던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도민배당 1조원, 유엔 글로벌 AI 허브 유치, AX 대전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초대형 미래 공약들이 공식 선거공보물과 선관위 등록 공약에서는 '단계적 개발' 등으로 축소되거나 삭제된 점을 지적했어요.공약이 선거용 구호에 그치며 도민 신뢰를 떨어뜨렸다고 비판하며, 법적 책임이 따르는 공식 공약에 담지 못해 실현 가능성과 재원 문제가 불분명하다고 강조했어요.즉흥 발표성 공약으로 일관성을 잃었다며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어요.
위성곤 후보의 10GW급 제주 해상풍력 단지 공약의 현실성을 문제 삼았어요.정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상 2038년까지 국가 전체 목표가 약 40.7GW인데, 제주 한 곳에만 10GW를 만들겠다는 것은 지방자치단체가 감당할 수 있는 규모가 아니라고 지적했어요.또한 한동평화대 0.1GW와 비교해 100배에 달하는 과도한 규모라며 문제점을 비판했어요.
서귀포를 365일 정주형 관광도시로 조성해 지역경제를 회복하겠다고 약속했어요.야간 관광 활성화와 헬스케어타운 재설계, 청소년 문화카페 및 수련관 이전, 공공요양병원 설립 등 7대 공약을 제시했어요.서귀포 나이트 루프 프로젝트를 통해 야간 셔틀과 거리 조성을 완료해 체류 시간을 늘리겠다고 밝혔어요.전지훈련과 재활을 결합한 체류형 스포츠 도시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어요.청년 혁신 거점과 공공요양병원, 헬스케어타운의 첨단산업 결합을 통해 지역 맞춤형 5대 공약을 발표했어요.
구좌지역 순회 간담회에서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생활권 중심 버스 노선 재설계와 읍면지역 책임 택시 운행제 도입을 검토했어요.농산물 유통 구조 개선을 위해 유통·가공시설 확충과 농산물유통공사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어요.농어촌 유학 활성화와 농업용수 배분 체계 전환을 공약으로 제시했어요.구좌읍 주민들과 만나 농업용수 공급 문제, 농로 개설, 당근 재해보험 확대 및 유통 구조 개선 등 지역 현안을 청취했어요.농어촌공사 협의와 제주농산물유통공사 활용을 통한 농가 소득 안정 방안을 제시했어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와 해상풍력 확대 정책이 제주 자연과 지하수, 환경을 해치고 무분별한 난개발과 재정 부담을 초래한다며 신중한 검토를 촉구하며 비판했어요.AI 데이터센터가 초대형 전력 산업으로 대규모 해상풍력·송전망·기반시설 개발을 필요로 하며, 제주 지하수 고갈과 자연환경·어업 피해 등 도민 부담을 초래한다는 점을 지적했어요.해상풍력 확대가 친환경이 아닌 해양생태계 훼손과 갈등을 유발한다고 강조했어요.
강창학종합경기장 체육관 건립과 서귀포항 해양레저체험센터 현장을 방문했어요.약 400억 원 투입 서귀포항 해양레저체험센터 공사 지연·방치 문제를 지적하며 공정·안전·지연 우려와 예산, 하도급, 임금체불, 시공사 논란, 선거사무소 입주 문제 등을 투명하게 점검하고 준공 후 운영 책임을 강조했어요.예산 집행 내역과 하도급 대금 지급 현황을 즉각 확인해 도민에게 공개할 것을 촉구했어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제주시 관음사와 천왕사, 서귀포시 정방사와 혜관정사 등 4개 사찰을 순회하며 봉축법요식에 참석했어요.불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자비롭고 따뜻한 제주, 공존의 제주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어요.제주 4·3 사건 당시 불교계의 피해에 대한 진실 규명을 공식적으로 약속하며, 이를 바탕으로 사회 통합과 민생 중심의 도정 운영을 강조했어요.구체적인 정책으로 4·3 피해 불교계 추념관 건립을 적극 지원·협력하겠다고 공약했어요.아울러 모든 종교계의 4·3 피해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4·3 특별법 개정을 정부와 국회와 협력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도민 삶의 변화와 희망의 제주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