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후보의 10GW급 제주 해상풍력 단지 공약의 현실성을 문제 삼았어요.정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상 2038년까지 국가 전체 목표가 약 40.7GW인데, 제주 한 곳에만 10GW를 만들겠다는 것은 지방자치단체가 감당할 수 있는 규모가 아니라고 지적했어요.또한 한동평화대 0.1GW와 비교해 100배에 달하는 과도한 규모라며 문제점을 비판했어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와 해상풍력 확대 정책이 제주 자연과 지하수, 환경을 해치고 무분별한 난개발과 재정 부담을 초래한다며 신중한 검토를 촉구하며 비판했어요.AI 데이터센터가 초대형 전력 산업으로 대규모 해상풍력·송전망·기반시설 개발을 필요로 하며, 제주 지하수 고갈과 자연환경·어업 피해 등 도민 부담을 초래한다는 점을 지적했어요.해상풍력 확대가 친환경이 아닌 해양생태계 훼손과 갈등을 유발한다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