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후보 측의 선거대책위원회 정책자문 임명장 무차별 발송 의혹을 제기했어요.도민 동의 없이 우상호 지지자 및 특보단 인사 명단이 포함됐고, 탈당자 개명 전 이름이 기재된 사례도 확인됐어요.선거대책위원회는 불법 명부 활용을 의심하며 즉각 해명과 경위 밝히기를 촉구했어요.
강삼영 후보의 특정 정당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유세 현장 참석 행위가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한다며 고발장을 제출했어요.선거법 및 지방교육자치법 위반 혐의로 강삼영 후보 측의 반복적 유세 동행과 단체사진 촬영, '교육감은 강삼영' 손팻말과 정당 홍보물의 동시 설치를 근거로 제시했어요.
후보 선대위가 신경호 후보의 교육자치법 위반 및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하고, 조속한 수사를 촉구했어요.신경호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유세 현장에 동행한 것이 일정 상 우연한 동선 겹침이라고 반박하며, 고발 조치에 대해 일정 상 우연한 동선 겹침이라고 주장했어요.
강삼영 후보의 홍보물 원주 단구동 가판대 다량 비치 및 춘천 아파트 우편함 조직적 투입 정황을 근거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어요.강삼영 후보는 당선 무효형 관련 추궁에 대해 재판 중임을 이유로 가정 금지 입장을 밝혔어요.강릉 숙소 사용료 관련 보도에 대해서는 선대위 관계자가 비용을 지불했다고 해명하며 공세를 방어했어요.
신경호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및 뇌물수수 혐의로 1심 징역 10개월·집행유예 2년 선고 사실을 지적하며 학력 공약의 불명확성을 비판했어요.당선 무효 시 보궐선거 비용 120억 원 발생을 경고하며 선거운동 중 무상 숙소·식사 제공 의혹을 제기했어요.교원 인사 일주일 전 출판기념회 개최 이유를 질타하며 강릉 풀빌라 무상 제공 및 원주 무상 식사 제보 등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을 집중 공세했어요.
신경호 후보 측이 강삼영 후보의 선거홍보물 불법 무단 배포 의혹으로 고발·고소하자, 강삼영 후보 측은 고소장 내용이 허위라며 반박했어요.아파트 우편함 배포는 선거원 동선 포함이며, 가판대 공약서 적재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어요.또한 배포된 홍보물은 재취합된 것일 수 있다는 점을 들어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어요.
강원도 187개 읍·면·동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현수막을 전역에 게시하며 지역 밀착형 선거운전을 전개했어요.강원형 4대 도민연금, 반값 육아용품 및 농어업자재 지원 등 지역별 공약을 제시했어요.우상호 후보의 '대통령이 보낸 사람' 포스터와 슬로건 '강원이 특별해지는 대항해'를 지적하며 식민지 정복과 팽창의 역사를 상징한다고 비판했어요.동해안 발전 구상과 수소 산업 육성, 동해 신항 수소 전용 부두 조성, 철도 고속화 사업 등을 제시하며 공세를 펼쳤어요.
신경호 후보의 1심 당선무효형 선고 사실을 지적하며, 선출직 공직자로서 보궐선거를 실시해야 한다고 비판했어요.공직선거법 위반과 뇌물 수수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문제가 강삼영 후보에 의해 집중적으로 제기되며 부각되었어요.공직선거법 위반 및 뇌물 수수 혐의로 인한 1심 유죄와 2심 진행 중 사법 리스크를 지적하며, 당선 무효형이 확정될 경우 보궐선거 발생으로 최대 120억원의 강원도 재정 부담을 우려하며 공격했어요.
우상호 후보 선대위가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관련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김진태 후보를 고발하자, 김진태 후보 캠프가 이에 대해 우상호 후보를 무고 혐의로 맞고발했어요.강대규 법률자문위원장은 신원철 총괄선대본부장을 무고 혐의로 맞고발하며, 정치적 질문을 형사처벌 대상으로 삼는 시도라고 비판했어요.우상호 후보의 과거 의정활동에 대해 국회 회의록에 근거해 질문을 던졌을 뿐이며, 질문 자체를 허위사실로 형사고발한 것은 유권자를 피로하게 하는 행위라며 고발로 입막음해서는 안된다고 비판했어요.우상호 후보의 동서고속철도 관련 고발에 대해 야박하다고 반박하며, 건설 경기低迷과 물가 상승으로 서비스 산업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 점을 경제 성장의 이유로 설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