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 희생자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어요.산업현장 안전 시스템 강화를 강조하며 정치의 핵심 역할은 국민 생명과 안전 보호라고 밝혔어요.이후 유세차 대신 도보 유세로 전환해 안양·군포·안산·시흥·평택 등 경기 남부 지역을 순회했어요.산업·교통·일자리 정책 구상을 설명하며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사고 원인 규명과 현장 안전 빈틈 메우기에 힘쓰겠다고 약속했어요.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로 인한 사망 3명, 부상 3명의 인명 피해에 깊은 애도를 표했어요.구조와 수습, 추가 피해 방지를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관계 당국에 인명 구조와 현장 안전 확보를 당부했어요.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고 부상자의 쾌유를 기원했어요.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행정·정치 역량을 총동원해 같은 비극이 재발하지 않도록 책임지겠다고 긴급 서면 논평을 통해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