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후보 캠프가 친인척 채용 의혹 보도의 근거인 녹취물 유출자 2명을 고발했어요.최초 보도 기자의 김경수 후보 캠프 보직 활동을 근거로 언론 유착 가능성을 의심하며 직접 질의를 요구하는 네거티브 공세를 펼쳤어요.박완수 후보는 창원시장 재임 시절 조카가 산하 공단 계약직에서 정규직과 승진, 본부장으로 채용된 친인척 채용 의혹을 제기했어요.공직 권한을 사적 이익에 사용한 것인지 도민 앞에 직접 해명할 것을 촉구했어요.
12·3 비상계엄 당시 도청 출근 및 새벽 회의 주재 사실을 명확히 인정했어요.12월 4일 새벽 경남도청 출근해 정상 업무 처리했다고 주장하며 비상계엄 도청 부재 의혹에 반박했어요.민주당 권향엽 의원이 '회의가 없었어요'고 주장하자 정치적 짜깁기라며 반박하고 사과를 요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