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경남형 주거안정 종합대책을 발표했어요.2030년까지 400가구 오피스텔형 매입임대주택과 연간 30호 전세임대주택을 공급하겠다고 약속했어요.소멸 위기 지역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해 임대주택을 건설하고, 도심 유휴부지를 활용해 3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제시했어요.8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통해 월세 30억 원과 보증금 이자 16억 원을 지원하며 직장주택조합 활성화 등 주거 안정을 위한 다양한 금융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어요.
17일 양산권 공약 발표회에서 '양산 대전환' 3대 과제로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 의생명 혁신파크 조성, 도립 어린이 복합문화체험관 건립, 미래형 내륙 물류거점 구축을 제시했어요. 양산시를 부울경 메가시티 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했어요. 평균 연령 44.9세 젊은 도시에 맞춰 보육·의료·주거를 포함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공약을 내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