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를 반복되는 안전 시스템과 투자 부족 문제라고 진단했어요.선거 과정에서 화재와 재난 대응 통합 안전관리 플랫폼 구축을 1호 공약으로 제시했어요.한화 공장 폭발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며 재난안전시스템 구축과 안전 분야 투자 확대를 강조했어요.안전점검 체계의 한계를 지적하며 1호 공약으로 화재재난안전관리시스템 플랫폼 구축을 제안했어요.안전은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인식 아래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 예산 투입을 촉구했어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참사로 인한 5명 사망과 2명 부상 사고가 발생하자,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후보는 선거보다 시민 생명과 안전이 중요하다는 입장문을 발표했어요.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어요.사고 소식이 전해진 직후 공개 선거운동 일정을 전면 중단하고 캠프 측은 사고 수습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밝혔어요.'365일 안심학교' 공약의 핵심으로 학교 안전망 구축을 강조하며 AI CCTV와 통합관제 체계 구축을 약속했어요.
대전시 후보가 선거운동 최종 48시간 동안 귀가하지 않고 현장 유세를 진행했어요.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택시 승강장 등 시민의 일터를 직접 방문하며 민심을 수렴했어요.야간 보행 환경과 거리 조명, 여성·청년 노동자의 심야 이동 안전, 소방·경찰 인력의 근무 여건과 장비 상태 등을 점검했어요.확인된 안전 과제는 향후 정책으로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어요.
대전시를 탄소중립 교육도시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발표했어요.교육부 사업과 연계해 학교 옥상 태양광 설비를 활용한 '대전 햇빛이음학교'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대덕구 미호동 에너지자립마을을 활용한 탄소중립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겠다고 약속했어요.학생들의 에너지 생산·소비 체험 교육과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모델을 제시했어요.
5개 구청장 후보와 캠프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과 함께 대전시 우리들공원에서 거리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어요.장마철 폭우 피해 방지를 위해 빗물 배수구 이물질을 제거하는 실천형 민생 행보를 보였어요.빗물받이 뚜껑을 직접 열어 배수구 내 이물질을 제거하며 시민 안전과 침수 예방을 위한 현장 행정을 실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