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일 하루 앞둔 2일 투표 참여를 호소하는 메시지를 발표했어요.상대 후보가 낡은 이념 프레임에 기대어 부산 교육가족의 성과를 근거 없이 깎아내리고 있다고 비판했어요.제대로 된 비전이나 공약을 제시하지 않은 채 얼렁뚱땅 말만 앞세운다고 지적했어요.흑색선전을 일삼는 후보에게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주장하며 공격했어요.
마지막 TV 토론회에서 박형준 후보의 태도를 지적하며 말 바꾸기와 모르쇠, 책임 회피가 이어졌다고 평가했어요.엘시티 매각 약속이 무산된 점과 학연 예산 편성 문제도 비판했어요.도시를 실제로 경영해 본 경험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강조하며, 박형준 후보와의 차별화 지점을 설명했어요.직접적인 비판이나 해명보다는 후보 간 비교의 대상이 되는 정책적 차이를 부각하는 방식으로 선거 공방에 참여했어요.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의 개입을 마녀사냥으로 비판하며 정권 차원의 과도한 압박이 자유 가치 훼손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이재명 정부 심판론을 앞세우며 상대 후보의 지역 일꾼론과 맞서 정권 견제를 주장했어요.박근혜 전 대통령 방문이 보수 결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북구갑 선거의 내부 분열 한계를 극복하고 막판 뒤집기를 노렸어요.전재수 후보의 시정 평가가 비판과 계승 사이에서 오락가락했다고 지적하며 동남권투자공사 구상은 재원 마련 방안과 사업 구조가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다고 비판했어요.
하정우 후보의 AI 스타트업 주식 거래 의혹에 대해 흑색 선동이라고 비판했어요.전재수 후보의 질문 회피를 적반하장이라고 공격하며 프레임 정치 콤비라고 지적했어요.시민단체의 특혜 의혹 제기에 대해 이미 불송치된 사안이라고 강조했어요.이를 악의적 프레임으로 규정해 관련자를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고발했어요.명품시계 수수 의혹과 관련해 통일교 천정궁 방문 사실을 공식 시인했어요.토론회 내용을 근거로 도덕성과 사법 리스크가 제기되며 전방위 공세가 전개됐어요.
토론회에서 핵심 질문에 대한 답변을 회피한 전재수 후보를 향해 10년 의정활동 성과, 해양 일자리 데이터 부재, 중앙정부와의 관계 설정 등 6가지 쟁점에 대한 구체적 답변을 공개적으로 요구하며 공세를 강화했어요.토론회 미답변을 명분으로 전재수 후보의 북구 10년 의정과 해수부 장관 재직 140일간의 성과, 800억원 국비 반영 문제 등 6개 항목을 공개 질의하며 정책 대응력을 비판했어요.전재수 후보가 제시한 해양수도 부산 공약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공방을 이어갔어요.전재수 후보가 해양수도 구상과 관련해 '그것도 모르나'라고 전문성을 공격하자, '부산시는 작은 나라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며 해양 정책 전문성을 정조준하며 반박했어요.
북구갑 보궐선거가 부울경 전체 판세에 악영향을 준다고 지적하며, 박민식·한동훈 후보의 단일화를 촉구해 29일 사전투표 전 성취를 요청했어요.황종우 장관이 공공기관 이전 지연 책임을 부산시 탓으로 돌리자, 부산시는 771억 원 지원안을 마련한 바 있어 이를 사실 왜곡이라고 반박했어요.전재수 후보의 비판에 정부 정책 베껴 공약 만들었다며 직격 비판하며, 전재수 후보는 청년 1억 자산 형성 공약이 세금 퍼주기가 아닌 중산층 육성 정책이라고 반박했어요.전재수 후보의 정직성 부족을 지적하며 떳떳한 시장이 될 수 없다고 평가받고, 박민식 전재수 장관과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의 단일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여론조사 결과 반대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주장했어요.
박형준 시정의 청년고용률 상승 치적을 '불황형 고용'이라고 반박하며 경제 체력 최하위권을 지적했어요. 부산 GRDP는 전국 16위이나 1인당 GRDP는 3708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25% 낮은 수준이라고 비판받았어요. 박형준 시정의 경제 지표 해석을 '아전인수식'이라고 성토했어요.부산 1인당 GRDP는 전국 평균의 75% 수준인 3708만 원으로 최하위권이라고 지적했어요.제조업 침체로 일자리 질이 악화됐다고 비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