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젠더서울특별시 · 05. 23.조전혁 후보의 '퀴어 동성애 교육 추방' 현수막이 성소수자 학생을 추방 대상으로 규정해 교육의 가치와 인권위·옥외광고 가이드라인 취지에 반한다고 비판했어요.해당 현수막의 즉각 철거를 촉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