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 밑줄정원오 후보의 TV 토론 거부를 '도망 달력'으로 비판하며 공약 검증의 필요성을 강조했어요.오세훈 후보의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금 1억원과 한강버스 예산 1400억원의 차이를 지적하며, 바른 말하는 사람이 정치판에서 배제된 현실을 꼬집었어요. 추가 토론회 성사 거부에 대해 정원오 후보의 거부가 주효했다고 지적했어요.토론회 수락 시 이런 비판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반박했어요.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임 기간을 '전시행정'이라고 규정하며 비판했어요.정원오 후보에 대해서는 검증할 사항이 많다고 지적하며 공세를 이어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