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희생자 빈소를 조문하며 정쟁화 금지를 지시했어요.수서역 인근 하수관 정비 공사 현장 토사 붕괴로 작업자 1명이 숨졌어요.안전 전문가와 긴급 간담회를 열고 원인 규명 및 구조적 안전 강화 방안을 제시했어요.구조와 치료를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사고 경위와 안전 관리 실태를 철저히 확인하겠다고 밝혔어요.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3명 사망·3명 부상 발생하자 선거운동을 잠정 중단하고 현장으로 달려갔으며, 오후 4시 20분 방문한 후보는 희생자 최소화와 구조 완료를 바라며 사고 수습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어요.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오세훈 시장 취임 시 철거가 시작됐다고 지적하며, 오세훈 시장의 책임을 묻는 입장을 밝혔어요.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 행사에 참석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어요.당선 시 생명안전위원회 구성을 약속하며 공사 현장과 일상 전반의 안전 문제를 점검·보완하겠다고 밝혔어요.생명안전 시민 약속서에 서명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어요.스크린도어에 '안전하게 일할 권리, 서울을 만들겠어요'라는 문구의 포스트잇을 부착해 노동 안전을 강조했어요.대형 사고 이후 안전 불감증을 지적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어요.
GTX-A 노선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를 지적하며 서울의 안전불감증을 강조했어요.시장 교체 필요성을 주장했어요.용산·이태원 참사, 강남역 침수, 반지하·싱크홀, 한강버스 사고 등 안전사고 반복을 서울시의 구조적 안전 불감증으로 규정했어요.오세훈 시장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행정을 비판하며 안전 최우선 시장 공약을 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