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인 21일 0시,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찾아 택배 분류 작업을 진행하며 본선 레이스에 돌입했어요.민생 체험을 통해 서울의 미래를 시민과 후손에게 배달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고, 안전한 토대 위에 서울이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어요.한강버스·서울링·감사원·정원오 같은 전시행정 사례를 비판하며 생활 밀착 행정으로의 전환을 촉구하는 공세도 이어졌어요.정청래 등과 함께 '오세훈의 서울을 끝내자'는 구호를 내세워 서울시장 선거 승리 의지를 드러냈어요.
제주도와 서울의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하고 정책 협약을 체결했어요.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 서울 거주 노동자 대상 제주도 내 원격근무 오피스 지원,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생태캠프, 제주산 농수산물 서울 공공급식 공급 확대, 고향사랑기부제 혜택 공유 등 6대 협력 분야를 약속했어요.서울의 혁신 역량과 제주의 공간·자원을 결합해 균형발전 모델을 제시했어요.
성수동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 내 20개 핫플 프로젝트와 15분 스포츠 생활권, 서울형 평생학습 모델 등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체육·학습 인프라 확충 공약을 제시했어요.성수동을 제4의 업무지구로 성장시켰다며, 서울 내 20개 성수동을 만들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기업·시민·상인이 힘을 합치는 '타운 매니지먼트' 방식을 도입해 지역 경제를 살리겠다고 공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