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래 발전을 위한 정책자문단 1차 명단 121명을 공개했어요.오태현·남대식 두 수석자문단장을 임명하고, 첨단기술과 행정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이 경제성장·지역균형·개인발전 중심의 정책 설계에 참여하도록 했어요.3040세대 신진 연구자 121명을 정책자문단으로 임명하고, AI·바이오 등 기술 71명과 인문사회 50명으로 구성해 물류·자율주행·반도체 등 미래·전통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을 제시했어요.30~50대 연구자·전문가 121명으로 구성된 1차 정책자문단 명단을 발표했으며, 이공계 71명, 인문사회계 50명으로 구성하고 향후 2차 발표 예정임을 밝혔어요.AI, 바이오 신약, K-콘텐츠,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기술과 인천 전통 첨단·뿌리산업, 경제·금융, 일자리, 해양, 안전, 주거, 복지, 행·재정 등 전 분야 121명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을 통해 공약을 개발하고, 당선 후 비전과 정책 실현을 지원받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