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구정치공세·프레임인천광역시 · 05. 22.TV토론회에서 현직 도성훈 후보를 향해 단일화 시험장에 참여하지 않고 혼자 점수를 매겨 100점이라고 주장한다고 비판했어요.진보 진영의 단일화 후보임을 강조하며 공세를 이어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