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호자질·도덕성전북특별자치도 · 06. 02.천호성 후보의 단일화 과정과 관련된 뒷거래 및 변호사비·벌금 대납 의혹을 거론했어요.공무원의 선거 개입 논란, 상습 표절, 연구년 기간 문제 등 산재한 사법 리스크를 지적하며 전북교육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없다고 비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