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 측의 정당표방행위 고발에 맞서 응수 고발에 나섰어요.내란 잔재 청산은 정쟁이 아닌 가치 단죄이며, 진영 논리가 아닌 정의 문제라고 주장했어요.124건 공약 발표로 정책 선거를 주도했다고 반박하며, 정영철 영동군수 후보와의 정책협약이 더 정치적이라고 지적했어요.
김진균 후보 측 선거사무원의 불법 인쇄물 배포를 주장하며 해당 사무원과 캠프 관계자 등을 경찰에 고발했어요.윤건영 후보의 선거법 위반 정책연대를 수사하고 후보직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며 막판 공세를 펼쳤어요.윤건영 후보가 2022년 보수 단일화 당시 '보수 후보가 하나가 됐어요'고 선언한 사실을 언론 탓으로 돌렸다는 비판을 받았어요.당시 명함·언론 보도를 증거로 제시하며 후보직 사퇴를 요구했어요.
윤건영 후보의 2022년 보수단일화 관련 TV토론회 발언을 허위사실이라고 규정하며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어요.당시 윤건영 후보가 명함에 '보수단일후보'로 기재하고 지지선언을 한 사실을 근거로 들었어요.이는 공정성 훼손에 해당한다고 비판하며 즉각 사퇴를 요구했어요.윤건영 후보가 당시 언론의 보도를 탓하며 사실을 회피했다고 지적했어요.2022년 5월 16일 당시 윤건영 후보 명함 등 증거 자료를 제시하며 허위사실 공표라며 강한 경고를 보냈어요.
김진균 후보 측이 선거기간 개시 3일 전인 18일 이후인 24~25일, 충주 중앙탑사적공원 등지에서 선거 홍보물을 우편이 아닌 무작위 현장 배포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어요.충북도교육감 후보 측이 이를 범법행위로 규정하며 김진균 후보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고, 사법당국에 신속한 강제수사와 증거 인멸 방지를 위한 CCTV 영상 확보를 촉구하고 있어요.관련 사무원들을 경찰에 고발하며 예비후보자 홍보물은 선거기간 개시일 전 3일인 지난 18일까지 우편으로만 발송할 수 있다는 공직선거법 위반 주장이었어요.
이기용 전 교육감의 오송참사를 '수재 사건'으로 폄훼한 발언과 도지사·교육감 선대위 겸임이라는 양다리 행보를 비판하며 윤건영 후보 선대위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어요.이 전 교육감이 14명 사망 참사의 본질을 흐리고 유가족에게 2차 가해를 저질렀으며, 특정 정치 세력의 영향력 아래 두려는 위험한 시도를 규탄했어요.윤건영 후보가 이 전 교육감의 명예선대위원장직을 유지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즉각 해촉할 것을 요구했어요.
김성근 후보 측 관계자가 제천 의림지 교차로 인근에서 김진균 후보 측 선거운동원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어요.가해자가 제대로 된 경찰 조사를 받지 않고 있어 신속한 수사와 엄정한 법 집행을 요구받는 상황에 처했어요.이를 민주주의 유린이자 반교육적 범죄로 규탄하며, 경찰의 엄정한 법 집행과 김성근 후보의 공개 사죄 및 가해자 배제를 촉구했어요.
장항준 감독 특강 사진 2장을 합성해 가짜 인증샷을 페이스북에 게시했어요.선대위가 실무 착오를 인정해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도민에게 사과했어요.선거공보물에 대학·대학원 학력만 기재하고 초·중·고 출신학교를 비공개했어요.교육단체의 비판에 대해 선거법상 학력 기재는 자율 사항이라고 주장하며 법적 기준을 준수했다고 해명했어요.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 캠프가 선거공보물에 초·중·고 학력을 누락한 점을 지적하며 공개를 요구하자, 김성근 후보 측은 학력 기재가 공직선거법상 후보의 자율적 판단임을 강조하며 반박했어요.선거법 테두리 안에서 정당하게 작성된 공보물이라며, 학력 기재를 문제 삼는 것은 해묵은 학연과 지연을 조장하는 구태의연한 지역주의라며 맞받았어요.능력과 정책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정책선거를 촉구했어요.
충북교육감 후보 선대위 상황실장이 윤건영·정영철 후보의 정책연대 협약이 교자법 제46조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고발인 경찰조사에 출석했어요.윤건영·정영철 후보와 정책연대 협약이 정당 소속 후보자의 교육감 후보 연대 금지 규정을 위반한다며, 두 후보를 지방교육자치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