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사흘 앞인 31일 주택 공급 확대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며 서울 곳곳을 돌았어요.578개 정비구역과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을 약속하며 유세했어요.20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 착공을 약속하며 서울시 자체 역량과 민간 주도 공급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어요.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후보의 부동산 실거주 강요 입장을 단 한 번도 밝히지 않았다고 지적했어요.정원오 후보는 대출 제한 및 세금 중과에 대한 태도도 전혀 없으며 이를 비판했어요.
31일부터 2일 자정까지 서울 전역 총력 유세에 돌입하며, 오세훈 시장의 부동산 공약 미이행과 안전 문제 무관심을 비판했어요.이재명·박원순·윤석열 정부를 무능하고 무책임하다고 지적하며, 정부와 시정이 조화를 이루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어요.박경미 대변인이 '한 걸음 더 끝까지 유세'를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시민의 삶이 묻나는 골목까지 찾겠다고 밝혔어요.
재선 시 국무회의 참석을 약속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비 사업 정상화, 민간 임대주택 공급 활성화, 기업형 민감임대 규제 완화, 소형·중형 임대주택 세금 부담 완화, 부동산 세금 폭탄 예방 장치 마련 등 '서울시민 5대 명령'을 제시했어요.고척 돔 방문 등 총력 유세에서 부동산 문제를 전면에 내세우며 부동산 3대 정책 개선안과 민생경제·민주주의 회복 제언을 관철하겠다고 발표했어요.31일 32도 폭염 속 종로구 동묘벼룩시장에서 유세를 진행하며 과거 무상급식 사퇴를 후회하며 종로 재개발을 공약했어요.정원오 측이 56번 중 54번 결석했다고 지적하자, 오세훈은 이를 반박하며 시민 대표 역할을 강조했어요.정원오 후보에게 주택 공급 약속 미이행 문제를 거론하며 정원오 후보가 관련 건의를 하지 못한다고 비판해 공방을 벌였어요.정원오 후보가 윤석열 정부 시절 침묵을 비판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허수아비라고 직격 비판하며 반박했어요.
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후보를 무능한 안전불감증 시장이자 이재명 대통령에게 무조건 순종하는 허수아비 시장이라고 비판했어요.존재감 없는 허수아비 시장이 될 것이라고 반박하며, 정원오 후보가 대통령에 의해 선택된 준임명직이라고 지적했어요.민선 시장이 시민 1000만 명의 선택을 받았으니 대통령에게 5대 명령을 전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시민 권익 수호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정원오의 안전 논박 자격을 문제삼으며, 2024년 7월 기록적 폭우 당시 단합대회 춤과 전산망 마비 이후 골프를 친 점을 지적했어요.
30일 '88시간 무한 유세'를 진행하며 6월 2일 밤 12시까지 서울 전역을 돌며 재건축 규제 완화 등 핵심 공약을 부동층에게 전달할 계획이에요. 은평구 불광천부터 강서·양천·구로·금천을 순회하며 유세하고 재건축 사업과 '신속통합기획' 규제완화 성과를 강조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어요.30일 사전투표 이틀째 유세에서 22.16%라는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을 지적하며 정권과 정원오 후보에 대한 실망 표현이라고 해석했어요.수치가 이재명 정권의 주택 정책 실패에 대한 유권자 분노를 반영한 것이라고 비판하며 정부 심판론을 부각했어요.전통시장 민생 행보 후 높은 사전투표율을 정권 심판 여론으로 해석하며 정원오 후보의 무능 10년 심판론과 한강버스 비판에 대해 시장 자질 부족을 지적하며 대응했어요.정원오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거론하며 안전 문제를 집중 공격하자 오세훈은 88시간 무한 책임 유세를 하며 안전만 외친다고 반박했어요.경찰의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관련 서울시 압수수색을 선거 개입이라고 반발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하명 수사 지시라며 유례가 없는 야만적인 폭거라고 비판하며 선거 공작이라고 주장했어요.방배역 유세에서 박원순 전재수 시장 재임기 1조 222억 원 세금 지출을 지적하며 서울시 정상화 성과를 강조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기표소 논란과 투표 불참 발언을 비판하며 법과 포용 자세가 부족하다고 지적했어요.이재명 대통령과 정원오 후보를 강하게 비판하며 비상식적 행동과 법 위에 있다는 의식을 지적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하명 수사 지시를 내렸다고 주장하며 권력 남용을 규탄했어요.
사전투표 시 투표용지 노출 행위를 초법적 무의식 표출이라고 비판했어요.정원오 후보를 안전만 외치는 준비 부족 후보로 지목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어요.10박 11일 칸쿤 출장 중 멕시코 휴양 도시 일정을 끼워넣고 단 2명만 간 점을 지적했어요.서울시라면 1시간 단위로 공개할 것이라며 비판했어요.정원오 후보와 MBC, 국토부 등을 상대로 총 3건의 고발을 진행했어요.최근 댓글 여론전 의혹과 관련해 본인 및 김선동 총괄본부장을 경찰에 고발하기도 했어요.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이 오세훈 전재수 시장의 10년 재임 기간을 무능하게 평가하고 심판하려는 시민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고 비판하며, 강북권 유세에서 무능한 10년 시정을 심판하라는 심판론을 제기했어요.오세훈 후보의 10년 실적을 '기억나는 게 없다'며 평가절하하고, 오세훈 후보 측의 조직적 댓글팀 운영 의혹과 네거티브 위주의 선거 추진을 안타깝게 여겼어요.100개 시민·직능단체 정책 제안을 핵심 정책으로 제도화하겠다고 밝히며, 소상공인·AI 메타시티 등 10개 분야를 포함해 서울형 정책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어요.
정원오 후보의 주택 공급 부족 비판에 전임 시장 시절 정비구역 389곳 해제로 사업 기반이 무너졌다고 반박했어요.현재는 정상화 중이며 재건축 선호로 리모델링이 부진하다고 설명했어요.성동구 행당7구역 '아기씨당' 논란과 관련해 성동구청이 200억원 가치의 굿당을 조합에 기부채납하도록 안내했다고 지적했어요.구청이 부인하면 조합장이 배임죄로 구속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비판했어요.
TV토론회에서 거대 양당이 외면한 노동자·세입자·철거민·불안정 노동자·여성·성소수자·장애인·이주민의 삶을 호명했어요.오세훈의 신속통합기획과 정원오의 착착개발이 모두 세입자와 선주민을 밀어내는 부정의한 개발 정책이라고 비판했어요.집·밥·교통·의료 등 필수 생활 요소를 공공이 책임지는 서울을 제시했어요.
정원오의 성수동식 도시재생 확대 공약이 1인 가구 축출을 유발할 수 있다며 비판했어요.혼자 사는 서민들이 쫓겨날 수 있다는 불안과 섬뜩하다는 시민 반응을 인용해 지적했어요.성수동 개발 모델을 서울에 20개 더 만들겠다는 공약이 서민 쫓겨남(젠트리피케이션) 우려를 낳는다며 문제 제기를 이어갔어요.
오세훈의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현대차 본사 이전 실패 원인을 박원순 시장의 35층 룰 탓으로 돌린 주장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비판받았어요.35층 룰은 주거시설 기준일 뿐이며, 실제 개발 지연의 핵심은 교통 문제였다고 반박했어요.오세훈은 토론회에서 이 같은 주장을 반복하며 정원오·박원순 측에 책임을 전가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는 지적이 나왔어요.또한 오세훈의 2021년 36만호·연 8만호 주택공급 공약 이행 부족(22~24년 착공 3만9000호)과 공공재개발·리모델링 미진으로 서울 주거난 책임이 있다고 비판했어요.
서울시 중구에서 '서울의 목소리 시민 보고회'를 열어 4,818건의 민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어요.집값과 월세 부담이 29.0%로 가장 큰 생활 불안으로 꼽혔고, 안전과 치안 문제가 22.7%로 뒤를 이었어요.출퇴근과 교통, 물가와 생활비 문제도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었어요.이러한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전시행정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어요.주택 36만 호 공급과 청년 창업 클러스터 조성, 서부선과 난곡선 착공, 벤처기업 육성 조례 제정 등 지역 발전 공약을 제시했어요.오세훈 시장 탓이라며 집값과 전월세 상승의 원인을 지목하며 책임을 추궁했어요.
정원오 성동구청장 재임 중 신규 정비구역 준공 0건을 지적하며, 지역주택조합을 실적 혼용하고 기존 사업 임기 실적으로 포장했다고 비판했어요.행당 7구역 등기 지연 원인을 '아기씨 굿당'과 어린이집 기부채납 문제로 규정하고, 성동구청이 조건을 단 것이 맞다면 조합장 구속, 정원오 직무유기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어요.서울 시내 30곳 중 28곳이 정상 준공된 점을 강조하며 정원오 후보의 재개발·재건축 관리 능력을 문제 삼았어요.정원오 측이 벨라듀 등 지역주택조합을 정비사업으로 오해하도록 유도했다고 반박하며, 해당 사업은 본인 1기 시절 지정된 것임을 해명했어요.서울시장 2기(2021~2025년) 아파트 인허가 3만9135호, 1기(2006~2010년) 3만6063호를 기록하며, 박원순 전재수 시장 시기보다 적지만 의지를 보였다고 평가받았어요.
매년 8만 호 공급 약속의 절반 미이행과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 등 안전 불감증으로 서울 주거난 책임을 뒤집어썼으며, 서민들의 전월세 급등에 대한 비판을 받았어요.31만 호 신규 공급 공약도 이행 의문에 부딪혔다는 지적이 이어졌어요.이에 오세훈 후보의 서울 주거난 책임(매년 8만호 공급 약속 불이행)을 지적하며, 재개발·재건축을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하며 반박했어요.
정원오 후보는 GTX 삼성역 철근 누락과 8만 호 공급 목표 미달을 지적받으며,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행당7구역 재개발 지연과 카르텔 의혹, 마장2구역 정비계획 직권해제 사례를 들어 반박했어요.정원오 후보는 6·27·10·15 대책으로 전·월세 부담이 커졌다고 반박하며 맞불 공세를 펼쳤고, 성동미래일자리㈜ 수익 배당 구조와 행당7구역 준공 지연 등 17년간의 행정 문제를 지적하며 책임 능력을 의문시했어요.958세대 미등기 피해와 17억 원 환급 처리 오류를 지적하며 무능·무책임하다고 비판했고, 정원오 후보가 개발 기간 2~3년 연장을 주장해 무책임하다고 비판받았어요.정원오 후보가 관악·도봉·노원·중·광진·강남 등 6개구를 순회하며 부동산 무능론을 반박했고, 이 과정에서 부동산 강공을 이어갔어요.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 간담회에서 재건축·재개발 통합지원 TF 도입을 공약으로 제시했어요.일률적 용적률 규제 대신 지역 실정에 맞는 유연한 행정 적용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어요.김정철 의원과 서 후보와 원팀으로 정비사업 전폭 지원을 약속했어요.이와 함께 오세훈 후보의 재개발·재건축 관련 부동산 공약에 대해 안전 문제를 제기하며 맞불 공세를 펼쳤어요.
스타벅스 5·18·4·16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민간의 불매운동은 자유라면서도 대통령과 집권여당 후보의 비판은 차원이 다르다고 지적했어요.정원오 후보의 캠프 스타벅스 금지령을 신속한 대통령 코드 맞추기라고 비판하며 민생 문제 시선을 환기했어요.정원오 후보 측의 반박에 대해 임기 전 지정 구역임을 강조하고, 자신의 업적을 가로채고 있다고 반박하며 선관위 토론을 제안했어요.장동혁 대표의 유세 지원을 거부했어요.유승민 전재수 의원, 이준석 대표, 안철수 의원 등 중도보수 세력과 만나 외연 확장을 모색했어요.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재임 중 행당7구역 준공 지연을 비판하며 12년간 지정구역 준공 실적이 0%라고 지적했어요.임기 중 준공실적 15.7만호를 제시하며 반박했어요.GTX-A 삼성역 철근 2570개 누락 부실공사 논란과 관련해 TV 보고 알았다고 해명하며 현장 방문을 거부한 정원오 후보를 비판했어요.안전 불감증을 비판받았으나 관권선거라며 국토부·철도공단 검증으로 반박하며 보강계획 검토를 서둘러야 한다며 국가철도공단의 안전 인정을 강조했어요.정원오 후보의 '마을호텔 특화도시' 공약이 성동구 사근동 현장 실정과 괴리된다고 비판하며 소방차 통행 불가, 경사지, 낡은 주택 등 현실을 무시한 공허한 주장이라고 지적했어요.
정원오 후보의 행당7구역 재개발 지연과 어린이집 17억원 기부채납 문제를 지적하며, 성동구청장 재임기인 2014년 이후 정비구역 11곳 중 준공률이 0%라고 주장했어요.이는 서울시 평균 4.8% 대비 현저히 낮은 수치로, 정비사업 업적이 부재하다고 비판받았으며, 정원오 후보 측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어요.성수동 재개발 10년 중단 원인으로 박원순·정원오 전재수 시장·구청장의 층수 50층→35층 하향 조정을 비판하며, 재개발·재건축 기초 지식 부족을 공세로 제기했어요.부동산 무능 프레임을 구축하며 역공세했고, GTX-A 노선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문제를 안전불감증으로 비판받았으며, 2006년 ICT 진흥지구 지정 이후 기업·청년 일자리 유입 성과를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