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후보의 핵심 공약 'ABC+E'에 반도체가 포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어요.정부의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초안에서 수도권 지원 대상이 제외된 점을 문제 삼으며 인천을 패싱했다고 비판했어요.즉흥적으로 발표한 반도체 클러스터 구상 역시 공약집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어요.정책 무지와 인천 패싱 방관에 대한 공개 해명을 요구했어요.
인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5대 금융 공약을 발표했어요.금융지주회사 핵심 전략 거점 유치를 위해 하나·신한금융의 210조 원 생산적 금융 투자와 협력할 계획이에요.1500억 원 규모 인천바이오펀드와 150조 원 국가성장펀드 조성을 추진했어요.AI·바이오·문화·에너지 분야에 생산적 금융을 집중 지원하며 스타트업 맞춤형 투자와 금융·산업 연계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어요.
유정복 후보의 바이오테크 예산 삭감 주장을 반박하며 실제 예산 증액 근거를 제시했어요.당선 시 7월 1일 취임 후 2400억원 규모 2차 추경을 지방채 발행 없이 추진하겠다고 공약했어요.유정복 시장 1차 추경 1716억원보다 40% 늘린 규모로, 지방소득세 600억원·우발세수 1000억원 등 세 갈래 재원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어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인천 i-바다패스' 정책 홍보에 나섰어요.인천시민과 백령도·대청도 등 도서 주민은 편도 1,500원에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전국 관광객에게는 정규운임의 30% 부담, 즉 7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섬 관광의 매력을 알렸어요.전국 최초의 여객선 대중교통화 정책으로, 섬 주민의 이동권 보장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
인천 문학경기장 일대에 5만석 규모 K-컬처 스타디움과 국내 최초 K-콘텐츠 플랫폼 조성을 약속했어요.청라 로봇랜드에서 생산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문학 K-컬처 스타디움에서 활용하는 산업 구조를 제시했어요.청년 예술가 직주락 공간과 외국인 300만 관광 시대를 대비한 원도심 부흥을 통해 인천 경제 대전환을 제시했어요.
유정복 후보 측의 22촌 과장 비판에 임청각 종손 이창수가 직접 반박했어요.박찬대 후보 친증조부 손암 박규양과 석주 이상룡은 동문수학한 동지였으며, 외고조부 이종호는 석주 아들 동구 이준형과 동갑으로 임청각을 도왔다고 증언했어요.유정복 후보 배우자 명의 가상자산 2만1000개 누락과 해외 이전 정황을 근거로 허위 재산신고 가능성을 주장하며 고발했어요.TV 토론회에서 인용된 대법원 판례가 무관하다며 반박 자료도 발표했어요.
인천 부평구 삼산농산물도매시장과 부평지하상가를 방문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어요.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했어요.교통 체증과 주차난 해소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해결을 약속했어요.경기 침체와 유동인구 감소로 인한 상권 위기를 진단했어요.상권 활성화 대책과 지역경제 회복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어요.
송도국제도시를 별도 행정구역으로 분리하는 '송도구 신설' 구상을 선거 핵심 의제로 제시했어요.송도 인구 증가와 도시 규모 확대에 맞는 새로운 행정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송도구 신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영종구·검단구 분구 경험과 행정안전부 장관 시절 추진력을 바탕으로 규제 프리존 도입으로 시민 기대 이상의 변화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어요.
인천 미추홀구 주안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유정복 후보는 권력의 일방적 운영을 막고 거짓과 공작 정치를 바로잡겠다고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어요.기자들과의 만남에서 권력 독주를 차단하고 시민의 직계 가족이 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어요.선거사무소 인근 투표를 선택한 이유는 22촌과의 거리감을 유지하고 시민과 가까운 위치를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어요.최근 후보자 토론회에서 우위를 점했으며, 이 같은 활동이 판세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자평했어요.
후보는 송도 G타워에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와 송도구 신설 공약을 발표하며 AI·바이오·데이터·금융을 핵심으로 삼아 송도를 실증 테스트베드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했어요.후보 캠프는 유정복 후보의 동인천역 개발사업 재무분석 결과를 공개하며 PI 0.92, FNPV -255억 원 적자 구조라며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비판했어요.
유정복 후보의 '독립 유공자 후손 사칭' 공세에 직면해, 임청각이 외가 종가댁이며 안동 집안은 유림으로 연결된 촌수 차이로 직계는 아니어도 일가나 문중으로 취급된다고 해명했어요.독립유공자 박진해 선생의 22촌 관계임을 주장해 고발당하자, 당찬캠프가 직계 고손의 발언을 인용해 외가가 가문에 도운 사실과 촌수 관계가 아님을 해명·반박했어요.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선생의 22촌 방계 혈연관계 논란에 대해, 임청각은 외가 종갓집이며 직계가 아닌 방계라도 일가나 문중으로 취급한다며 정치 이전부터 조상 대대로 함께 살아온 친밀한 관계라고 해명했어요.박찬대 후보 선대위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핵심 실무자의 법정 증언 직후 사표·승진 인사를 두고 보상성 입막음·꼬리 자르기 의혹을 제기하며 유정복 후보의 국제학교 사업을 비판했어요.유정복 후보의 가상자산 재산신고 누락 논란과 반복적 해명에 대해, 미래 비전과 정책 역량 차이 확인의 자리였다고 맹공하며 공직자 윤리 문제와 사적 이해관계 우려를 제기했어요.유정복 후보의 비상계엄 사태 이후 신고되지 않은 가상자산 처분 관련 녹음파일 공개를 정면으로 거론하며, 유정복 후보가 내란으로 폭락한 가족 코인 챙기기에 여념이 없었다며 수사를 받아야 할 때라고 지적했어요.
박찬대 후보의 TV토론 대법원 판례 해석과 가상자산·후손 논란에 대해 유정복 캠프가 허위·왜곡이라고 비판하며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검토하고 선관위 고발 가능성을 시사했어요.박찬대 후보의 독립유공자 후손 주장에 대해 '22촌 방계'라고 반격하며 즉각 사퇴를 촉구하는 공세에 맞섰어요.박찬대 후보가 알맹이 없는 행정이라고 비판한 천원주택과 재정 운용 문제에서 인천시 재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맞받았어요.박찬대 후보의 토론회 거부와 침대 축구 의혹, 대장동 개발 망언 등을 지적하며 무지와 무능, 거짓말이 탄로 났다고 비판했어요.박찬대 후보의 코인 의혹 지적에 대해, 박찬대 후보가 자신의 무능함을 감추기 위해 흑색선전과 공작정치를 하고 있다고 반박하며, 박찬대 후보의 대장동 개발 방식 도입 망언과 무능함을 지적했어요.
인천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핵심 교통 공약인 대장·홍대선 연장 노선을 묻는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하지 못하고 계양·검단으로 잇는다고 잘못 답하며 무지와 무능을 드러냈다고 비판받았어요.자신의 공약 노선(부천 대장~서울 홍대입구)과 인천 연계 지역(청라·계양)을 오해했다고 지적하며, 인천시정에 대한 이해 부족과 정책 숙지 부재를 비판받았어요.
박찬대 후보의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 공약에 대해 재원 조달 방안이 불명확하다고 지적하며 비판했어요.박찬대 후보의 선거운동 방식과 정치 행보를 강하게 비판했어요.독립운동가 친족 강조, 전통시장 방문 태도, 대장동 개발 관련 발언, 부적절한 주변 발언, SNS 홍보 방식 등을 지적하며 정책 경쟁보다 이미지 정치에 치우쳤다고 평가했어요.
독립유공자 이상룡을 외가 큰 할아버지라 주장해 유정복 후보에게 고발당했으며, 22촌 방계임이 확인되자 직계 외손이 아닌 문중적 의미라고 해명했어요.유정복 후보가 민법상 20촌은 외손이 아니라고 반박했으며, 박찬대 후보는 직계 외손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고 맞서고 역사 농단이라며 후보직 사퇴를 거부했어요.유정복 후보의 코인 은닉 의혹에 송금 내역으로 반박했으며, 유정복 후보 부부 가상자산 신고 누락 의혹을 공세하고 5억원 이체 증거와 내란 녹취 등을 근거로 수사 필요성을 주장했어요.박찬대 후보 선대위는 역사를 왜곡했다며 반박 논평을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