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가 약사 직능 발전과 도민 건강권 보호를 위한 정책제안서를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전달했어요.백혜련 총괄선대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면허 범위 명확화, 대형 약국 확산 방지, 성분명 처방 도입 등 5대 핵심 안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가 표명되었어요.
여성 청소년 중심이던 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대상을 12세 외 연령층 남성 청년까지 확대해 예방접종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밝혔어요.첨단산업 부가가치 상승으로 인한 초과 세수를 재원으로 충당하겠다고 설명했어요.청년 성장 지원, AI 기반 복지 시스템, 의료 사각지대 해소,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등 생활 체감형 복지 공약을 발표했어요.
경기도 내 재학 중인 초·중·고교생 약 160만 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비용을 전액 지원하겠다고 공약했어요.기존 중2까지였던 무료 접종 대상을 고3까지 전면 확대해 9월부터 11월까지 인근 병원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1인당 3~4만 원인 접종 비용을 교육청이 직접 부담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어요.학교 내 감염병 확산을 줄이고 저소득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는 교육 복지 정책을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