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가 AI전략경영 박사 학위 표기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이 없다고 판단했어요.개혁신당 조응천 후보가 선거공보물에 존재하지 않는 전공명을 기재했다며 제기한 허위 학력 게재 의혹에 대해 이유 없음 결정을 받았어요.선관위 결정문을 공개하며 주장이 기각됐다고 해명했어요.이준석 대표의 하버드 위조설 고통을 애꿎게 푸는 것은 생산적 논의가 아니라고 비판하며, 짜치는 얘기라고 일축하고 생산적 경제 논의를 촉구했어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경기도 및 기초단체장 후보들의 공금 유용·학폭·부동산 투기 의혹을 거론하며 사퇴를 촉구했어요.추미애 후보 아들의 군 특혜 의혹과 후원금 카드 사용 벌금형을 지적하며 도민 신뢰 훼손을 비판했어요.천영미·민경선 후보의 업무추진비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김보라 후보의 물류단지 인허가 의혹 등을 함께 열거하며 민주당 후보들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어요.
TV토론회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아들 관련 의혹을 집중적으로 거론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어요.추미애 후보 아들의 카투사 병가 연장 및 평창동계올림픽 통역병 선발 과정에서 보좌관 전화와 청탁 등 군 특혜 의혹이 있었다고 지적했어요.특히 법무부 장관 시절 자기 자식 문제에는 '엄마 찬스'를 썼다며 정부 폭주를 막기 위해 국민의힘 후보 선택을 촉구했어요.이를 근거로 경기도지사 후보로서 심각한 결격 사유가 있다고 비판하며, 언론 보도와 검찰 수사 기록을 제시하며 자녀 군복무 특혜 문제를 공세로 활용했어요.
조응천 후보의 우편 공보물에 공약이 하나도 포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어요.단장 형국에 이력만 실린 점을 비판하며 재산 신고가 가장 많다고 주장했어요.재산 신고액이 가장 많음에도 QR코드만으로는 도민들이 공약을 활용하기 어려워 실효성을 비판했어요.하남 2년 연고만 강조한 점을 들며 검증 기회 부재 문제를 제기했어요.추미애 후보의 토론회 회피를 지적하며 도민의 알권리 박탈을 비판했어요.토론회 중 조응천 후보를 향해 추미애 후보의 선대위원장이라고 비판했어요.이준석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었듯 조응천 후보가 추미애 도지사를 만든다고 주장했어요.
조응천 후보가 AI 전략경영 박사 표기를 허위 학력 공표라며 중앙선관위에 이의제기서를 제출했어요.이에 학위기와 SCI급 논문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경영학 박사임을 반박하고 전공 내용을 해명했어요.조응천 후보 캠프는 공보물 3페이지의 표기가 제출한 정보공개 자료의 '경영학 박사'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했어요.세부 전공명을 병기한 것이라며 반박했어요.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AI전략경영 박사 표기와 K-칩스법 성과 기재가 허위라고 지적했어요.후보는 유권자 이해를 돕기 위한 병기이며 공식 명칭은 경영학 박사라고 해명하며 정치 공세라고 일축했어요.후보는 세부전공 병기라며 반박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으며, 학위 위조 의혹 제기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어요.후보에게 법률 지식보다 첨단산업 전문성이 필요하다는 비판과 자기 뜻에 안 들면 무조건 부수고 과거 명성만 내세우는 싸움꾼이라는 지적이 나왔어요.
성남 분당 서현역 출정식에서 윤석열 정부를 '윤어게인 세력'으로 규정하며 내란 세력 심판을 촉구했고, 재집권 시 국가 위기를 경고했어요.검찰개혁 경험으로 경기도 행정 능력을 입증하고, 31개 시장·군수 당선으로 교통·주거·일자리 개선과 경기도 대전환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어요.장동혁 대표 체제 연장을 비판받았으며, 자신을 싫어해 장동혁의 아바타에 표를 던지는 사표가 되지 말라고 경고했어요.장동혁 대표는 양향자 후보의 단식 농성을 목숨 걸고 한 싸움이라고 격려했고, 경쟁자인 자신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고 비판했어요.
경기도교육감 선거캠프가 공식 선거운동 하루 전인 20일, 특검 출신 변호사 안민석 대변인을 포함한 법률·교육·정책 전문가 3인 체제를 구성해 대외 소통 라인을 강화했다고 발표했어요.법률사무소 강물의 안민석 변호사를 대변인으로 선임하며 독서·정책·재정·법률 전문가를 영입해 캠프 전문성을 확보하고, 책임 있는 선거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어요.
정청래 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여주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추미애 후보를 지지하며 검찰개혁 완수 성과를 치켜세웠어요.정청래 위원장은 추미애 후보를 '추다르크'라는 별칭으로 부르며, 나라를 구할 강한 추진력과 리더십을 갖춘 보기 드문 여성 지도자라고 평가했어요.민주당의 전폭적 지원과 원팀 운영을 약속하며 경기도 발전의 적임자로 지지사격을 펼쳤어요.31개 시군과 동반 승리를 통해 경기도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여주·양평 지역 공략에 나섰어요.
추미애 후보를 검찰권력 견제 실패자로 규정하며 조국 민정수석 임명과 검찰 특수부 확대, 윤석열 총장 영전 반대 입장을 강조했어요.추미애 후보를 윤석열 정부 탄생의 '마이너스의 손'이자 산파로 지목하며 비판했어요.검찰개혁 방향이 제대로 진행됐다면 윤석열 정부는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어요.적폐청산 과정에서 수사·기소 분리 미비로 검찰 권력이 비대해졌다고 지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