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문화예술 예산을 전체 예산의 2.5%에서 5%로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어요.민선 7기 이후 증가하지 못한 현재 수준을 지적하며, 0시 축제 예산을 재배정하고 시립극단과 오페라단을 창단하겠다고 밝혔어요.평송수련원과 예술의전당을 개조하고 원도심 300석 중소 공연장을 조성하는 등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대전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어요.
대전 5개 구에 파크골프장 324홀을 신설하고 유성구 성북동 48만㎡ 부지에 90홀 규모 메가 단지를 구축하는 계획을 제시했어요.갑천·유등천·대전천 3대 하천을 활용한 러닝 네트워크와 명품 러닝코스 개발 등 생활체육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는 공약을 발표했어요.허태정 시정이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 중 한밭운동장을 무대책으로 철거해 대전이 종합경기장 없는 도시가 되는 공백사태가 발생했어요.허태정 시정이 시민 건강·체육 인프라 공백을 초래했다고 비판받았으며, 5개 자치구 파크골프장 신설과 3대 하천 러닝코스 개발로 해결하겠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