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의 계룡스파텔 이전 지원 발언을 지역 현실과 시민 정서를 무시한 무책임한 조치라고 비판했어요.중소벤처기업부 세종 이전 당시의 악몽을 소환하며 대전의 자원이 또다시 빼앗길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어요.계룡스파텔 이전 공약에 대한 강한 반발을 드러내며 대전 패싱과 지역 자존심 훼손을 주장했어요.시장 재임 중 목숨 걸고 보존을 약속했던 점을 거론하며 민주당의 책임을 강조했어요.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7년 탄핵 이후 첫 선거 지원 유세로 대전시장 후보 사무실을 방문하며 유영하 의원과 비공개 회동해 신의를 지키는 후보라고 평가하고 지지를 호소했어요.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전 방문을 통해 2006년 지방선거 당시 '대전은요?' 캠페인의 기억을 자극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과 기념사진을 찍었어요.허태정 후보는 야구인 간담회를 진행하며 이장우 후보와 대조되는 이미지를 강조했고, 이장우 후보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공약을 비판하며 혈세를 나누어 쓰는 행위라며 미래세대에 무엇을 남길지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중앙정부 의존적 시장 정책으로는 대전 발전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어요.더불어민주당 단체장 10명 중 한 명인 허태정 후보가 특별히 중앙에 어필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비판했어요.윤석열 정부 때 과학기술 연구개발비 예산 삭감으로 자신과 연구자들이 큰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했어요.이장우 후보가 정권의 눈치를 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사과를 요구했어요.
허태정 후보가 공소취소 특검법 입장을 밝히지 않는 정치적 이중 잣대를 비판하며 대통령 셀프 면죄부인 이 법안이 법치주의를 훼손한다고 지적했어요.대전 민주화운동·민주당 출신 인사들이 이장우 후보를 공개 지지했어요.트램·갑천생태호수공원 등 대형 사업 성과를 평가하며 중도 확장 메시지를 제시하고, 28년 만에 도시철도 2호선 정리와 터미널 준공을 이뤘다고 주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