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기독교계 지도자들과 5개 구청장 후보의 지지를 선언받았어요.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 공정과 법치 확립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어요.대전이 '노잼도시'에서 청년들이 찾는 '꿀잼·웨이팅 도시'로 변모했다고 강조했어요. 꿈돌이 복귀, 유성복합터미널 정상화, 방위사업청 유치 등 산업·인프라 성과를 근거로 들었어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의 28년 지연을 시장 취임 후 빠르게 정리해 착공했다고 주장했어요. 대전이 맛집과 관광 인프라 확충으로 청년들이 선호하는 '꿀잼도시'로 변했다고 평가했어요.대전의 과학기술과 첨단도시 완성을 최종 목표로 공약하며 세 몰이에 박차를 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