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전재수 시장의 수도권매립지 관련 정책 실패를 비판하며, 민선 6기 4자 협의가 서울·경기 쓰레기 유입을 막지 못했다고 지적했어요.관할권 이관과 테마파크 조성 등 시민 보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강조했어요.유정복 전재수 시장이 두 차례 재임 중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해 선거 때마다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하며, 대체부지 마련과 매립지 부지 인천 시민 환수를 약속했어요.
수도권매립지 4자 협의체 합의문에 독소 조항이 포함되어 인천을 불리한 위치에 놓았다고 비판했어요.기존 합의가 인천의 요구 수용이 불가능한 구조라고 지적하며, 매립 종료와 대체 부지 선정 원칙을 확고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유정복 시장의 4자 합의 이행에 부정적 입장을 밝히며, 추가 보상을 위한 재협의를 촉구했어요.SL공사 관할권 이관 시 재정 여건이 열악하고 자본잠식 우려가 있다는 점을 들어 반대 입장을 제시했어요.
2차 선거대책위원회 인선을 마무리하며 조직을 보강했어요.원학운 전 민주노총 인천본부장을 총괄선대위원장으로, 이성재·박인규 인천시민정치광장 공동대표를 상임선대위원장으로 각각 임명했어요.최용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공동의장을 고문으로, 강명도 전 경민대 북한학과 교수를 안보특보로 위촉했어요.노동·시민사회·안보·환경 각계 인사를 대거 영입해 통합형 조직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