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후보의 가상자산 신고 누락 의혹을 흑색선전이라고 반박하고 재산 등록 불가함을 명시하며 네거티브 공방에 대응했어요.박찬대 후보의 독립운동가 후손 홍보를 22촌 방계를 2촌 외손으로 둔갑시킨 족보 마케팅이라고 비판했어요.박찬대 후보의 살인 지지 발언을 유권자 모독으로 규정하며 즉각 해명과 사퇴를 촉구했어요.
인천시장 후보 캠프 청년특보의 음주운전 전과 두둔 및 유권자 비하 발언이 논란이 되었어요.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살인을 했다고 해도 지지하는 후보는 찍는다'는 망언이 공개되며, 지지층을 맹목적인 추종자로 비하하고 중도층을 모독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어요.해당 발언은 유권자의 도덕성과 가치를 무시한 것으로 평가받으며, 인천시장 후보 선대위 청년 특보의 책임 있는 조치와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어요.
유정복 후보 배우자의 가상자산 은닉 의혹과 관련해, 유정복 후보 배우자의 음성 녹취록을 근거로 공직자윤리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하고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강력히 요구했어요.유정복 후보의 배우자 코인 의혹 해명은 핵심 쟁점 회피이자 인천시민 기망이라고 비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