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후보의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 공약에 대해 재원 조달 방안이 불명확하다고 지적하며 비판했어요.박찬대 후보의 선거운동 방식과 정치 행보를 강하게 비판했어요.독립운동가 친족 강조, 전통시장 방문 태도, 대장동 개발 관련 발언, 부적절한 주변 발언, SNS 홍보 방식 등을 지적하며 정책 경쟁보다 이미지 정치에 치우쳤다고 평가했어요.
박찬대 후보의 선거캠프 개소식 발언이 인천 대장동식 개발 방식 도입을 시사하며, 유정복 후보 캠프가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하는 공세가 이어졌어요.박찬대 후보가 대장동 개발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평가한 것에 대해, 유정복 후보는 사법적 판결이 이미 내려진 사안을 도입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강력히 비판했어요.인천 시민을 모욕하는 망언이라는 지적이 제기되며, 사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어요.박찬대 후보가 사과를 거부한 상황에서도 유정복 후보 측은 특혜 의혹과 사법 리스크가 있는 사업 모델을 부적절하게 언급했다며 일관되게 문제제기를 이어갔어요.
박찬대 후보의 대장동 개발사업 평가 발언이 비판의 대상이 되었어요.성남도시개발공사와 민간업자의 이익 분배 구조를 문제 삼으며, 해당 발언이 시민 상식과 동떨어졌다고 지적했어요.창의적 아이디어나 초과 이익 환수 모델이라는 주장을 일축하고, 공개 토론을 통해 사실 관계를 검증할 것을 촉구했어요.
유정복 후보의 대장동 개발 모델을 인천에 적용하겠다는 공약 발표에 대해 '선거 사상 최악의 망언'이라고 비판하며, 대형 개발사업의 구조적 문제와 원도심 재개발, 내항 개발 등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의 투명성 확보를 요구했어요.이에 유정복 후보는 개발이익 시민 환원 모델이라고 해명하며 비판을 일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