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특례제한법 제106조의2에 따른 농어업용·연안여객선용 면세유 제도가 12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2025년 농업용 면세유 136만5000㎘·6568억 원 규모 지원이 중단되면 농어민 경영비와 도서민 이동비가 급증할 우려가 크다며, 정부에 제도 연장을 촉구했어요.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12월 31일 종료 예정인 농어업용·연안여객선용 면세유 일몰 연장을 촉구하며, 추경 지원의 한계를 지적하고 유가연동보조금·정책자금 확대 등 예측 가능한 고정 지원 장치 마련을 요구했어요.국제유가 급등과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영농·영어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농어업 면세유 일몰 종료에 따른 농어민 부담 증가 우려를 근거로, 정부와 국회에 해당 제도의 영구 연장을 강력히 촉구하며 도지사 당선 시 총력 대응을 공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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