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주거·부동산충청남도 · 05. 15.아산 인주·둔포권을 반도체·수소경제·미래 모빌리티 산업 집적지와 연계한 '베이밸리 국제신도시'로 조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어요. 국제학교, 외국인타운, 글로벌 의료문화 인프라를 구축해 글로벌 기업과 첨단 인재, 청년이 정착하는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키우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어요. 아산 북부권을 '충남의 송도'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구체화하며, 교육·주거·의료·문화 인프라를 갖춘 글로벌 정주 패키지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