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후보의 30분 출퇴근 GTX 공약이 허구임을 지적하며 하남에서 여의도까지 대중교통 이동시간이 1시간 10분 걸린다고 비판했어요.양향자 후보의 도정 비전과 자질에 대해 예산구조를 모른다고 지적하며 공격적인 공방을 전개했어요.양향자 후보의 공보물 공약 부재에 대해 자금 문제로 한 장에 담았다고 해명하며 QR 코드를 찍으면 된다고 반박했어요.
GTX-A 삼성역 구간 공사 중단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경기 남북부 연결 및 600만 명 이상 주민의 이해관계와 직결된 사안이라며 경기도민 발길을 끊는 폭언이라고 비판받았어요.정 후보의 공사 중단 주장에 대해 조응천 후보가 이를 강력히 반박하며 양향자 후보의 관련 입장 표명을 촉구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