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2조 원 투입으로 스마트팜 253만 평 조성 및 사관학교 운영 성과를 발판으로, 초기 자본 부족 청년을 위한 최대 5억 원 금융·유통 지원과 창농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공약했어요.AI 농업 기반 구축과 농산물 유통·수출 시스템 개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어요.충남농산물유통공사 설립을 통해 생산부터 판매·수출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어요.여성·청년 농업인 월 20만 원 수당 지급과 농촌형 정주 여건 개선 등 '돈 되는 스마트 농어업 대전환 프로젝트'를 약속했어요.고령 농업인의 농지 임대·위탁 구조와 청년농 7~10명 단위 법인화를 통한 공동 브랜드 및 농자재 공동 구매로 비용 절감 방안을 제시했어요.서산·아산 등 6개 지역 청년 농업인으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