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을 새 성장 축으로 삼는 균형발전 공약을 발표하고, 남산·북한산 고도규제 완화와 환승역 용적률 1,300% 허용 등을 제시했어요.서울 아파트 매매·전세·월세 동시 상승을 '트리플 급등'이자 '삼중참사'로 규정하고, 외국인 매입 증가(1~4월 944채) 등을 근거로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와 김용범 정책실장 등 인사 라인 전면 교체를 촉구했어요. 부동산 정책 실패로 인한 삼중참사 책임을 인정하며 김용범 정책실장 등 경질과 대통령 사과를 요구했어요. GTX-A 철근 누락 부실공사 진상 은폐 우려를 들어 윤후덕 국토교통부 장관 교체를 촉구했어요. 정원오 후보는 전월세 문제 관련 반성문 작성을 요구하자 비판하고, 주택 정책 실패를 인정하지 못해 서울시장 후보로서 능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어요. 부동산 정책이 매매·전세·월세 모두 오르지 않는 '실패'로 판명되었다고 비판하고, 공급 의지와 민간 활성화 없이 수요만 틀어막는 미봉책이 전세 증발과 전월세 폭등을 초래했다고 지적하며 국민 사과를 촉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