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돌봄 통합 플랫폼 구축과 365일 무상급식, 맞벌이 가정 지원 등 '돌봄 올케어' 공약을 발표했어요.학부모의 실시간 신청·배정·이용 현황 확인을 지원하고 학교·지자체·복지기관을 연계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어요.책임 돌봄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확대하며, 늘봄학교 및 방과후 프로그램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어요.다문화·특수·대안교육 학생 맞춤형 지원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어요.
사전투표 첫날 '돌봄 대기표 없는 경기교육'을 선언하며, 출퇴근 시간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돌보는 통합형 체계를 구축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한다고 약속했어요. 맞벌이·워킹맘 대상 '경기도형 책임 돌봄 고도화' 공약을 제시하며, 보육 공백을 해소하겠다고 약속했어요.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서울형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급 정책을 발표했어요.만 9~18세 여학생에게 월 1만 3000원 바우처를 지원하고, 중앙정부·시교육청·서울시·자치구가 재원을 분담하겠다고 제안했어요.기존 학교 화장실 비치 지원을 모바일·카드형 바우처로 전환해 선택권을 보장하고, 학교 밖 청소년과 외국인·재외동포 청소년까지 포함하는 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어요.월경 건강 교육도 함께 강화하겠다고 제시했어요.
울산지역 보건의료인 343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 선언을 했어요.5개 구·군 거점 돌봄센터 구축으로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겠다는 공약을 평가했어요.초등 치과주치의 제도를 중·고교로 확대하고 안과 검진 및 저소득층 안경비 지원 등 학생 건강 정책을 긍정적으로 봤어요.학생성장지원센터와 울산마음건강거점병원 운영 등 종합적인 학생 건강·돌봄·마음건강 정책을 적임자로 꼽으며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어요.
인천학교사회복지사협회 및 인천사회복지사협회와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어요.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재구조화와 정착을 위한 학교 관리자 연수를 약속했어요.사회복지직 지방공무원 배치와 사회복지사 자격 필수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교육복지사 채용 기준을 강화하고 직무수당을 인상하는 방안을 제시했어요.초중고교 60% 사회복지사 배치 등 5대 교육복지 정책안을 발표했어요.인천교육청의 교육복지사 채용률 41% 개선을 강조하며 학생 성장을 위한 복지 확대를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