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하루 앞선 2일 서초구 남성사계시장 유세에서 이재명 정부 심판론을 내세우며 당선 시 첫 주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 바로잡기 촉진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어요.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후보를 준비 안 된 초보 운전자라고 비판하며 토론 횟수 부족을 지적했고, 오세훈 후보는 거대 도시를 초보 운전 연습 코스로 만들 수 없다며 반박하며 준비 부족과 토론 기피로 비판받았어요.정원오 후보를 '초보'라 지칭하며 자격 상실과 준비 부족을 지적하고 사퇴를 요구하며 25개 자치구 돌며 막판 표심 호소 유세를 강행했어요. 정원오 후보의 '서울 디스카운트' 주장을 적반하장이라고 반박하며 안전 문제 제기가 비전과 정책 부실을 가리는 전략이라고 지적하며 공격했어요.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푸틴을 꿈꾸는지 묻으며 언론 장악 시도를 비판하고 정원오 후보의 안전 불감증 주장에 스크린도어와 CCTV 설치 업적을 들며 반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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