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국주거·부동산서울특별시 · 05. 29.TV토론회에서 거대 양당이 외면한 노동자·세입자·철거민·불안정 노동자·여성·성소수자·장애인·이주민의 삶을 호명했어요.오세훈의 신속통합기획과 정원오의 착착개발이 모두 세입자와 선주민을 밀어내는 부정의한 개발 정책이라고 비판했어요.집·밥·교통·의료 등 필수 생활 요소를 공공이 책임지는 서울을 제시했어요.
권영국복지서울특별시 · 05. 29.오세훈의 '약자와의 동행' 정책이 동자동 쪽방촌에 적용되지 않고 5년간 방치해 주민 150여 명이 사망한 점을 지적했어요.신속통합기획(신통) 적용을 촉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