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하루 앞선 2일 서초구 남성사계시장 유세에서 이재명 정부 심판론을 내세우며 당선 시 첫 주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 바로잡기 촉진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어요.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후보를 준비 안 된 초보 운전자라고 비판하며 토론 횟수 부족을 지적했고, 오세훈 후보는 거대 도시를 초보 운전 연습 코스로 만들 수 없다며 반박하며 준비 부족과 토론 기피로 비판받았어요.정원오 후보를 '초보'라 지칭하며 자격 상실과 준비 부족을 지적하고 사퇴를 요구하며 25개 자치구 돌며 막판 표심 호소 유세를 강행했어요. 정원오 후보의 '서울 디스카운트' 주장을 적반하장이라고 반박하며 안전 문제 제기가 비전과 정책 부실을 가리는 전략이라고 지적하며 공격했어요.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푸틴을 꿈꾸는지 묻으며 언론 장악 시도를 비판하고 정원오 후보의 안전 불감증 주장에 스크린도어와 CCTV 설치 업적을 들며 반박했어요.
정원오 후보의 주취 폭력, 칸쿤 출장, 고액 후원사 수의계약 등 5대 의혹에 대한 공개 해명을 촉구했어요.행당7구역 준공 지연과 성동저널 관계 등 물타기 의혹을 지적하며 검증 공세를 펼쳤어요.정원오 후보의 주폭 의혹 제기에 대해 자신감을 얻으며 정원오 후보를 추격할 수 있다는 확신을 확인했어요.
광진구 유세에서 오세훈 시정을 '서울 디스카운트'라고 규정하며 심판론을 펼쳤고, 정치적 고향인 이곳에서 낙선 트라우마를 자극하며 표심 확보에 사활을 걸었어요.오세훈 후보의 시정이 시민 안전과 주거, 경제 문제를 외면했다고 비판했고, 민주당은 오세훈 후보의 무능과 무사안일을 지적하며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어요.토론 횟수 부족과 관련해 선관위 방식대로 진행됐다고 해명했고, 오세훈 후보의 비판에 맞서 횟수 부족 자체는 아쉽다고 밝혔어요.
오세훈 후보의 국정 기여도 부족과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 현장 방문 유보를 비판했어요.국무회의 저조한 출석률로 국정에 무관심하다는 지적을 받았어요.사고가 발생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장 방문을 미룬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지적했어요.삼풍백화점 붕괴 참사를 떠올리며 시민들이 느끼는 불안감을 외면하는 태도라고 강조했어요.
서울역에서 오세훈 시장 시정을 안전불감증과 무능·무책임으로 규정하며 심판 요청했어요.주택 8만7천 호 공급과 덮개공원 해결 공약을 제시하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어요.TV토론에서 오세훈 후보의 네거티브 전략을 비판하며 흑색 비방 거리가 무궁무진하다고 지적했어요.오세훈의 국무회의 참석 발언을 비판하며 기회가 있을 때 걷어차고 다시 기회를 달라고 지적했어요.
6·3 지방선거 사흘 앞인 31일 주택 공급 확대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며 서울 곳곳을 돌았어요.578개 정비구역과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을 약속하며 유세했어요.20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 착공을 약속하며 서울시 자체 역량과 민간 주도 공급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어요.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후보의 부동산 실거주 강요 입장을 단 한 번도 밝히지 않았다고 지적했어요.정원오 후보는 대출 제한 및 세금 중과에 대한 태도도 전혀 없으며 이를 비판했어요.
정원오 후보를 함량미달, 당선 시 박원순 시즌2, 대통령 하수인, 민주당 ATM 시장으로 비판했어요.정원오 후보의 GTX·서소문 안전사고 비판에 이재명 정부 국무회의 56회 중 2회 참석으로 책임 방기했다고 반박했어요.정원오 후보의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선거운동 참여 비판을 지지율 출렁임에 따른 불안감 반영이라고 반박했어요.당선 시 정부와 협력해 부동산 문제를 풀겠다고 자신했어요.이재명 대통령을 국민을 편 가르는 나쁜 대통령이라고 질타했어요.선거에서 자신을 도와주는 것이 그를 겸손하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호소했어요.정원오 당선자가 오세훈 후보를 대통령에게 순종하는 준임명직 허수아비 시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어요.50조원 예산이 소수 특권 이용에 쓰이는 것을 경고하며 시민을 위한 시정을 강조했어요.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수사 관련 경찰 압수수색을 노골적인 선거개입이라고 주장했어요.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사실상의 하명수사 지시라며 오세훈 죽이기를 위한 노골적인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했어요.
양천구청장 후보의 '아기 뽀뽀 강요' 논란 당시 정원오 후보가 제지하지 않고 웃어만 본 사례를 지적했어요.순간적 상황 대처의 부족과 준비되지 않은 자질을 문제 삼으며 시장으로서의 자질이 없다고 평가했어요.정원오의 전직 대통령 평가절하 발언에 반박하며 함량 미달의 준비 부족 후보라고 비판했어요.
31일부터 2일 자정까지 서울 전역 총력 유세에 돌입하며, 오세훈 시장의 부동산 공약 미이행과 안전 문제 무관심을 비판했어요.이재명·박원순·윤석열 정부를 무능하고 무책임하다고 지적하며, 정부와 시정이 조화를 이루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어요.박경미 대변인이 '한 걸음 더 끝까지 유세'를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시민의 삶이 묻나는 골목까지 찾겠다고 밝혔어요.
재선 시 국무회의 참석을 약속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비 사업 정상화, 민간 임대주택 공급 활성화, 기업형 민감임대 규제 완화, 소형·중형 임대주택 세금 부담 완화, 부동산 세금 폭탄 예방 장치 마련 등 '서울시민 5대 명령'을 제시했어요.고척 돔 방문 등 총력 유세에서 부동산 문제를 전면에 내세우며 부동산 3대 정책 개선안과 민생경제·민주주의 회복 제언을 관철하겠다고 발표했어요.31일 32도 폭염 속 종로구 동묘벼룩시장에서 유세를 진행하며 과거 무상급식 사퇴를 후회하며 종로 재개발을 공약했어요.정원오 측이 56번 중 54번 결석했다고 지적하자, 오세훈은 이를 반박하며 시민 대표 역할을 강조했어요.정원오 후보에게 주택 공급 약속 미이행 문제를 거론하며 정원오 후보가 관련 건의를 하지 못한다고 비판해 공방을 벌였어요.정원오 후보가 윤석열 정부 시절 침묵을 비판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허수아비라고 직격 비판하며 반박했어요.
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후보를 무능한 안전불감증 시장이자 이재명 대통령에게 무조건 순종하는 허수아비 시장이라고 비판했어요.존재감 없는 허수아비 시장이 될 것이라고 반박하며, 정원오 후보가 대통령에 의해 선택된 준임명직이라고 지적했어요.민선 시장이 시민 1000만 명의 선택을 받았으니 대통령에게 5대 명령을 전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시민 권익 수호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정원오의 안전 논박 자격을 문제삼으며, 2024년 7월 기록적 폭우 당시 단합대회 춤과 전산망 마비 이후 골프를 친 점을 지적했어요.
정원오 후보의 안전 불감증 비판에 대해 허수아비가 되지 말라며 반박하고, GTX-A 공사장 안전 문제와 서소문 고가도로 사고를 예시로 들며 엄격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어요.정원오의 안전 공약에 대해 성동구청장 재직 시절 집중호우와 국가 전산망 장애 당시 골프 참석 이력을 거론했으며, 광폭 유세를 펼치며 안전 공약을 정면으로 겨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