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재 신채호 장학회 회장 경력을 문제 삼는 허위 색깔론이 선거 직전 SNS에 확산되자 법적 대응을 예고했어요.선거대책위원회는 신채호가 건국훈장 추서 받은 민족주의 독립운동가임을 강조하며 좌익 프레임 씌우기를 일축했어요.조직적 허위 유포를 명예훼손으로 규정하고 일벌백계 방침을 내세우며 고발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어요.
대전시 공공자전거 '타슈'를 이동식 선거 광고판으로 무단 점검·독점해 시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자산을 민생 침해 범죄로 이용했다고 주장하며,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를 경찰에 고발했어요.5인 초과 행렬과 공공자산 정치적 사용 문제를 공직선거법·업무방해·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제기했어요.
성광진 후보의 민주당 서구청장 후보 지지 관여를 교육자치법 위반으로 규정하며 사퇴를 촉구했어요.대전선관위 주관 토론회의 시간적 한계를 지적하며 성광진·정정희 후보에게 즉각적인 '3인 끝장 토론회' 개최를 제안했어요.성광진 후보의 추가 토론회 제안을 행동으로 증명하라고 촉구했어요.
TJB TV 토론회에서 맹수석 후보의 재산 관련 의혹을 집중 제기했어요.맹수석 후보가 주택 4채와 상가 6채를 보유하며 22억 원대 부채를 안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어요.이에 대해 맹수석 후보는 불법이나 부정 거래가 없다고 변명했지만, 성광진 후보는 이러한 해명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어요.시민들이 궁금해하는 갭투자 의혹과 재산 취득 경위에 대한 구체적 해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단순히 불법 여부를 넘어서, 왜 이러한 재산을 취득했는지 그리고 대출의 목적은 무엇인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요구했어요.교육감 후보로서 공직 윤리 기준에 부합하는 재산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맹수석 후보에게 구체적인 답변을 촉구했어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정치적 정체성을 공고히 했어요.'당신이 걷던 길 이제 우리가 걷겠어요'며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만들겠다고 밝히고, 대전 지역 주요 사찰 8곳을 순회하며 봉축 인사를 전했어요.경쟁보다 화합, 갈등보다 통합, 차별보다 배려를 강조하며 따뜻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어요.
오석진 교육감 후보의 중도·보수 단일화 제안을 즉각 거부했어요.오석진 후보가 중도와 보수가 다르다며 단일화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혔어요.파란색 현수막을 내건 후보가 진정한 보수인가 반문하며 가짜 보수와의 단일화는 명분 없는 야합이라고 비판했어요.투표용지 인쇄 이후의 제안은 정치적 저의가 의심된다고 지적하며 신성한 교육을 모독하지 말라고 강하게 반발했어요.조건 없는 단일화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어요.교육의 본질과 중립성, 후보 자질과 철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현 선거운동 시기에 단일화 제안이 적절치 않다고 반박하며 거절 의사를 재확인했어요.
한화야구장 스카이박스 운영과 관련해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한화이글스 구단 간 계약 구조를 근거로 대전시나 후보 개인의 사적 사용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어요.객관적 근거 없이 공적 자원의 개인적 전용처럼 인식되도록 한 허위사실 공표라고 비판하며 관련 언론사를 고발했어요.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보도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낙선목적 허위사실 공표 및 명예훼손 혐의로 대전지역 인터넷언론사 관계자들을 경찰에 고발했어요.스카이박스는 한화이글스와 대전사랑시민협의회 간 계약에 따른 운영으로 대전시와 직접적 운영 관계가 없다고 강조했어요.유권자가 공적 자원을 착복한 부패한 공직자로 오해하도록 유도한 허위 보도라고 주장했어요.재임 시절 대전사랑시민협의회를 통해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2시즌 무상 사용 의혹과 관련해, 선거캠프 임명장 무단 발송 문제 및 의혹 보도 언론사에 대해 공직선거법·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청에 고발 대응했어요.
공직선거법상 허용 유세 차량 8대 중 2대만 운영해 매연과 소음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유세 계획을 발표했어요.연설 대신 성악과 힙합 등 문화 공연을 도입해 저에너지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어요.율동, 실버, 자전거, 도보 등 4개 유세단을 구성해 시민의 일상에 즐거움을 남기는 새로운 선거문화를 약속했어요.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2시즌(연간 9,400만원 상당) 무상 사용 의혹 보도에 대해 선거개입성 흑색선전이라고 반발했어요.한화이글스와 대전사랑시민협의체 간 계약 관계임을 강조하며 직접적인 표 취득이나 사적 사용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어요.모든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의혹을 일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