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배우자 문혜정 씨와 함께 서울 중구 소공동 행정복합청사에서 사전투표를 진행했어요.후보는 민주당 서울시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 등에서 시민 안전과 민생 회복 공약을 제시하며 유권자 참여를 독려했어요.후보는 강북구 미아사거리역 인근 유세에서 오세훈 후보를 비판하며 서울시장은 대통령과 싸우는 자리가 아니라고 직격 공격했어요.후보는 성동구청장 3선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행정과 변화의 필요성을 부각하며 초박빙 구도에서 지지층을 확보했어요.정점식 공동선대위원장은 TV토론에서 오세훈 후보의 당선이 명확하다고 비판하며 1대1 생중계 TV토론을 공식 제안했어요.
정원오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지적하며 안전 불감증을 비판하자, 오세훈 후보는 TV 토론에서 조합장과의 유착 관계를 거론하며 맞대응했어요.정원오 후보 비방 홍보물 제작·유포 의혹에 대해 직접 기획·제작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며, 보도된 모임은 캠프와 무관한 자발적 모임이라고 해명했어요.선거 막판 판세가 다급해져 허위 주장이 남발되었다고 반박하며, 뉴스타파 보도를 근거로 선대위가 조직적 비방과 여론조작을 기획했다는 정원오 측의 고발에 대해 '사실무근인 금시초문'이라고 일축했어요. 정원오 후보를 '주사파', '폭행 전과', '박원순 시즌2'로 비교·비방한 카드뉴스 제작 정황이 확인되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했으나, 이를 모두 부인하며 인물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했어요.
정원오 후보의 과거 주폭 논란과 여종업원 외박 강요 의혹에 대해 속 시원한 해명을 요구했어요.스타벅스 불매운동과 5·18 관련 발언의 일관성을 문제삼으며 서울 시민 앞에서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비판했어요.사법 리스크가 없고 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는 깨끗하고 안전한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오세훈 캠프의 사전투표 첫날 댓글팀 운영 의혹이 제기됐으며, 뉴스타파 잠입취재로 조직적 여론전 정황이 보도되며 고발됐어요.오세훈 캠프가 정원오 후보 비방 콘텐츠 기획·제작·유포 실적을 관리한 정황이 드러났으며, 수백 명 규모 SNS 동지 단체 카카오톡방을 통해 카드뉴스와 쇼츠 등을 조직적으로 확산하고 대학 커뮤니티를 겨냥한 맞춤형 비방 콘텐츠를 제작·배포한 혐의로 고발 대상이 되었어요.
서울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선 과정의 부정 의혹을 집중 제기하며 수사기관의 강제수사를 촉구했어요.6000명의 투표권 실종, 밀실 개표, 정근식 측의 시민참여단 명단 사전 입수, 개표 후 서버 삭제 등의 문제를 지적했어요.정근식 후보가 선관위의 고발을 인용해 사퇴를 요구하자, 사퇴 의사가 없다고 반박하며 독자 출마를 고수했어요.
후보 측은 주진우 의원이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 사고를 선거에 활용한 주장이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하며, 공직선거법상 낙선 목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했어요.지지자 추정 단체 대화방에서 서소문 사고를 호재라고 발언해 비판받자, 캠프 측은 해당 오픈 채팅방이 후보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어요.
정원오 후보의 주취 폭행 논란이 5·18 민주화운동을 핑계로 감추려는 시도로 비판했어요.스타벅스 '탱크 데이' 5·18 조롱 논란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 속도를 지적하며, 정원오 후보 측의 대응이 이중잣대라고 규탄했어요.즉각적인 수사를 촉구하는 입장을 발표했어요.
집권여당과 정원오 후보가 역점 사업을 무차별 공격하며 권력형 스토킹을 전개한다고 주장했어요.한강버스와 감사의 정원, GTX-A 공사 중지를 요구하는 범정권 차원의 행보를 비판했어요.선대위는 김민석 총리의 세운상가 재개발 트집부터 국토부·경찰·행정안전부·이재명 대통령의 관여까지 지목하며 범정권 차원의 흑색선전과 괴담 유포를 비판했어요.
정원오 후보의 과거 폭행사건 재판에서 심신미약 주장과 5·18 민주화운동 관련 해명이 판결문 분석 결과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어요.당시 심신미약 주장이 기억 부인으로 이어졌으며, 이를 5·18과 연결한 해명은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어요.이러한 모순점을 근거로 관련 자료의 전면 공개를 촉구했어요.
정원오 후보의 1996년 폭행 전과 판결문을 분석해 법정에서의 심신미약 주장과 대중 앞에서의 5·18 민주화운동 해명 간 모순을 지적했어요.판결문에는 피해자와의 합의나 사과, 반성 기록이 없었으며, 술을 많이 먹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한 반면 국민 앞에서는 5·18 정신을 방패 삼아 또렷하게 기억한다고 해명하는 앞뒤가 맞지 않는 태도를 비판했어요.이러한 정직하지 않은 태도와 책임 회피 시도를 문제 삼으며, 서울시장 후보로 내세운 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어요.
1995년 양천구청장 비서 시절 폭행 혐의로 1996년 벌금 300만 원 확정판결 전과를 5·18 민주화운동 인식 차이로 해명했어요.구의회 속기록 등 증거로 허위사실공표죄 고발장을 제출하며 적반하장 고발을 이어갔어요.캠프 사진작가 김진석의 손등 문신을 조폭으로 오해하는 루머가 확산되자 수술 흉터 가림용임을 해명하며 인신공격을 비판했어요.
30년 전 주취 폭행 사건과 관련해 외박 강요 및 업주 협박 의혹이 제기됐어요.이에 대해 구의회 속기록은 일방적 주장일 뿐이라고 반박하며, 공신력 있는 법원 판결문을 기준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당시 사건은 5·18 민주화운동 관련 논쟁 과정에서 발생한 정치적 언쟁이었다고 해명했어요.판결문에는 '정치 관계 이야기'로 기록된 점을 근거로 정치적 맥락에서 벌어진 일임을 강조하며 의혹을 일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