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46주년 서울기념식과 입장문,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헌법 전문 5·18 담기 개헌안에 반대한다고 밝혔어요.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부정한 세력을 감싸는 '윤 어게인' 정치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킬 수 없다고 비판하며, 권력 중심 정치 대신 시민의 삶을 지키는 연대와 책임의 정치를 약속했어요.오월의 희생 위에 세워진 민주주의를 다시는 흔들리지 않게 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어요.이와 관련해 연이은 네거티브 공세를 선거판을 어지럽히는 흙탕물 전략으로 규정하며, 고정 지지층이 유리한 구도를 만들려는 시도로 분석하고 역효과가 클 것이라고 지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