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등산관광센터 건립과 서울아레나 착공, 골목상권 야간경제 특구 지정, 야외영업 규제 완화 등 관광 비전 '서울투어노믹스'를 제시했어요. 관악산 등산관광센터 방문 시 장비 대여와 코스 안내 원스톱 서비스 제공, 외국인 관광과 시민 건강 플랫폼 정착을 골자로 한 공약을 발표했어요. 관광객 3000만명 유치, 1인당 300만원 소비, 7일 체류, 재방문 70%인 '3377' 목표를 공약하며 지역경제 선순환을 강조했어요.
2026년 5월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민생공약을 발표하며, 당선 시 2500억 원 추경으로 2조5000억 원 규모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을 약속했어요.1인당 10% 할인과 자치구 50만 원, 광역 30만 원의 구매 한도 확대를 통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서울 시민의 구매력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공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