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단이 이남호 교육감 후보를 공식 지지하며, 도덕적 신뢰를 바탕으로 한 실용적 교육정책과 학력 회복, 디지털·과학 기반 미래교육, 지역과 함께하는 책임교육 실현의 균형 있는 비전을 높이 평가했어요.후보는 기초학력과 미래역량 균형 교육,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성과 강조, 학력 신장 및 교실 교육적 권위 회복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어요.선거사무소를 방문한 회장단은 이념과 구호보다 학생 개인 성장과 학력 신장, 디지털 교육 등 실용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전북교육의 도약을 기대한다고 발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