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교육감 후보가 20일 천안시청에서 학생 식사·통학·AI 교육·장애학생 지원 등 '충남형 교육복지 10대 공약'을 공식 발표했어요. 아침 결식 해소를 위한 충남형 조식 지원과 학생 명의 교육복지 통장 '차곡차꿈 꿈 계좌'를 통해 초중고 19만 명 대상 약 700억 원 규모의 생활 변화를 약속했어요. 방학 중 취약계층 식사 지원 '든든밥상 바우처', 농어촌 통학안심 교통 바우처, 정부 AI 복지 서비스 충남 교육현장 우선 도입 등 구체적인 지원책을 제시했어요.사교육비 제로화, 장애학생 맞춤형 교육망 구축, 농어촌 작은학교 방과후 체험 바우처, 충남형 유보통합 추진 체제, 학교 파크골프 도입 등 10가지 정책 패키지를 완성했어요.이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하며 충남 교육의 변혁을 이끌겠다는 각오를 유권자들에게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