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소속 교원 등 325명이 참여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특정 후보 지지를 위한 구체적 지침 공유 및 전파 지시가 오간 조직적 선거 개입 의혹을 제기했어요.관련 텔레그램 방의 정황을 제시하며 충남선관위와 경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하고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어요.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특별감찰과 내부 지침 정비, 정치적 중립 교육 강화 등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압박했어요.
박수현 후보의 도덕성·신상 문제와 이재명 대통령과의 무관한 연계 강조, 국비 확보 실적 등을 거론하며 도덕성·예산성 공세를 펼쳤어요.박수현 후보가 TV 토론에서 제시한 검찰 불기소 결정서가 본인 것이 아닌 고소 대상자의 것임을 지적하며, 2018년 충남지사 선거 당시 예비후보 등록 후 자진사퇴한 과거 신상 문제를 비판했어요.박수현 후보가 2차 TV토론회에서 검찰 문서로 '사실 아님'을 주장했으나, 실제 문서는 의혹 제보자 고소 사건 불기소결정서이며 검찰이 '근거 없는 악의적 허위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한 점을 지적하며 공세했어요.박수현 후보의 신상문제와 관련해 검찰의 불기소결정서 내용을 도민에게 설명해야 한다며, 검찰이 허위라고 판단한 적 없는 사안에 대해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도민 판단을 흐릴 수 있다고 비판했어요.
박수현 후보가 불기소 이유 설명서 공개를 요구했어요.8년간 공직 수행과 국회의원 선출로 검증됐다고 반박하며 정치 공세라고 일축했어요.투자유치 49조원 중 실제 입금액이 5% 수준이라며 허장성세라고 비판했어요.사생활 의혹 검증 회피를 지적하며 박수현 후보의 정확한 해명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어요.불법 비상계엄은 잘못됐다고 인정했어요.탄핵 전 내란 규정 차이를 다르게 봤다고 해명했어요.박수현 후보의 도덕성 문제를 거론했어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제기된 개인사 및 후원금 관련 의혹을 허위사실 유포로 규정했어요.선거대책위원회는 이를 낙선 목적의 악의적 흑색선전이라고 규탄하며 대전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했어요.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법적 대응에 나섰으며, 장 대표에게 '자비의 등'을 달아드린다는 강한 반발 의지를 보였어요.
천안시 서북구 불당2동 선거벽보 부착 과정에서 김태흠 후보의 벽보가 누락된 사실이 후보 측 민원 제기로 드러났어요.충남선관위는 외부 용역업체 작업자의 실수로 확인하고 즉시 현장 출동해 해당 벽보를 철거한 뒤 약 1시간 15분 만에 정상 재부착 조치했어요.도내 전역에 대한 전수 조사와 위탁업체 관리·감독 절차 강화 방안을 발표하며 공식 사과하고 책임 통감을 밝혔어요.
대전MBC가 충남지사 후보자 TV토론회에서 모두발언 1분 분량을 통편집해 삭제 송출했다는 비판을 받았어요.재촬영 과정에서도 김태흠 후보의 발언을 무시하고 진행자로 넘어가는 오류를 범한 사실이 확인되었어요.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방송사의 편파적 행태를 비판하며 공정을 삭제한 편파 왜곡이라고 지적했어요.이에 따라 200만 충남도민의 선택권을 침해했다는 논란이 일었으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방송사를 경찰에 고발하는 조치도 취해졌어요.
대전MBC가 충남지사 후보 TV토론회에서 모두발언만 삭제·편집해 방영하자 캠프는 자의적 편집이자 선거법 위반이라며 사과문 삭제를 요구하며 강력히 반발했어요.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인 23일 충남도지사 선거에 나서 부여에서 박수현 후보와 표심 경쟁을 벌이며 윤용근 후보 지지를 요청하고 원팀 구도를 강조했어요.부여 유세에서 행정 프리미엄을 강조하며 윤용근 후보의 현장 밀착형 이미지와 결합해 반등 동력을 키우는 전략을 추진했어요.박수현 민주당 후보가 21%p 앞선 독주에서 0.4%p차 역전까지 보여주며 정권 안정론과 견제론 등 프레임이 얽힌 혼전 양상이 나타났어요.박수현 민주당 후보는 김태흠 후보의 국회의원 재임 중 부여 지역을 위해 수행한 구체적 활동을 따져봐야 한다고 주장하며 선거 때의 공언보다 예산과 사업, 결과물이 지역 주민에게 더 필요하다고 비판했어요.
대전MBC 충남지사 후보 TV토론에서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일부가 통째로 누락된 편집 사고와 관련해, 경쟁 후보로서 김태흠 후보 입장이 억울할 수밖에 없다며 방송사의 사과 방송 및 편집 분량 재방송 등 보완 조치를 요구했어요.대전MBC의 김태흠 후보 통편집 논란과 관련해 '일어날 수 없는 실수'라고 인정하면서도 김태흠 후보의 피해를 만회할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공개적으로 제안했어요.같은 후보로서 안타깝다며 김태흠 후보에게 만회할 기회를 줘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어요.충남 GRDP는 전국 2~3위이지만 개인당 소득은 13위라는 불균형 문제를 지적하며, 김태흠 후보에게 그 원인과 대책을 따져 물으며 다음 도정에서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공약했어요.
대전MBC가 충남지사 후보자 TV토론회에서 박수현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삭제해 송출했어요.방송사는 제작진 실수로 삭제·송출됐다고 밝히며 전적인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했어요.방송사는 진상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약속했어요.국민의힘은 이를 고의적 선거 부정이라며 즉각 수사를 촉구하고 있어요.
박수현 후보가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찬성 입장으로 급변하며 과거 도민 재앙이라고 비판해 진정성을 의심받았어요.박수현 후보의 공약이 실효성 부족으로 평가절하되며 재원·추진구조 검토 완료 등 실행 가능한 정책을 준비했다고 강조했어요.박수현 후보가 충남 이해 부족을 지적받으며 구체적 공약과 실천 의지 약함을 비판받았어요.후보의 돔 아레나 공약이 성환 종축장 부지 선정 근거와 용도가 불명확하다고 비판받았어요.천안아산역 접근 시 교통정체로 1시간 이상 소요되며 수도권 비교우위 선점이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왔어요.
중앙선관위 후보자 재산신고 내역에 따르면 김태흠 후보가 총 15억 9204만 원을 신고해, 박수현 후보(7억 4419만 원)와 약 8억 5000만 원의 격차가 발생했어요.김태흠 후보의 자산은 배우자 명의 성남 분당구 단독주택(7억 3000만 원)과 예금 6억 7000여만 원 등 수도권 중심 구조로 드러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