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HMM 본사 이전과 해사전문법원 설치 등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핵심 흐름으로 꼽았어요.동남투자공사 설립 기반 마련을 임기 1년 내 추진 과제로 제시하며 부산 경제 체질 전환을 공약했어요.해양산업 집적을 바탕으로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보완을 통해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실패 이후 부산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기업 이전과 산업 집적이 청년 일자리와 골목경제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민생 정책과 미래 비전을 제시했어요.해수부 부산 이전, 해사전문법원 설치, HMM 본사 이전 합의를 이끌어내고 50조 동남투자공사 설립을 추진하며 해양수도 4종 세트를 설계·완성해 침체된 부산의 반등과 일자리 대전환을 약속했어요.부산의 도시 활력 상실과 3중 부담 해소를 위해 취임 즉시 '부산민생안심특별본부'를 설치하고, 중앙정부를 움직여 해양수산부·HMM 본사 이전과 해사전문법원 설치 등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약속하며 청년·기업 귀환을 위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제시했어요.해운기업이 부산으로 이전하지 않으면 경쟁력이 떨어지는 구조를 만들고, 해양수산부·해사법원·한국해양진흥공사·동남권투자공사 등 50조 원 규모 투자 재원을 활용해 부산을 해양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공약했어요.동남권투자공사 설립을 통해 해양수산부·해사전문법원·HMM 이전 효과를 금융 기능으로 연결하고, 3조 원 자본금으로 50조 원 규모 투자 재원을 확보해 북극항로·AI 물류·해양 신산업을 결합한 해양수도 부산 비전을 제시했어요.HMM 본사 이전을 넘어 해양산업 중심축 부산 이전을 유도하고, 해사전문법원·동남권투자공사 연계로 기업 유치 환경을 조성하며, AI 항만·스마트 물류·제조 AX로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동부산 미디어 AI 특구·서부산 부산AI산업운영센터 구축과 청년 일자리 창출 공약을 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