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가상자산 2만 1000개 누락 의혹에 대해 형의 부동산 매각 대금으로 투자한 것이라고 해명하며, 현재 1000만 원 미만으로 손실 입은 피해 자산이며 은닉 의도가 없다고 주장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어요.유정복 후보 측 핵심 인사가 인천항만공사 부사장 채용에 지원해 낙하산 인사 의혹을 받자, 후보 측은 이를 비판하며 권력 중독과 안하무인격 행태를 경고했어요.배우자의 코인 해외 거래소 이전을 누락한 재산신고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공직자윤리위원회와 수사기관의 조사를 요구받았어요.청소년 대화에서 주적을 '내란 세력'이라고 답하며, 후보 측은 이를 적대적 언어이자 반국가적 존재 낙인으로 비판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