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주안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유정복 후보는 권력의 일방적 운영을 막고 거짓과 공작 정치를 바로잡겠다고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어요.기자들과의 만남에서 권력 독주를 차단하고 시민의 직계 가족이 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어요.선거사무소 인근 투표를 선택한 이유는 22촌과의 거리감을 유지하고 시민과 가까운 위치를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어요.최근 후보자 토론회에서 우위를 점했으며, 이 같은 활동이 판세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자평했어요.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의 정신적 멘토로 알려진 송기인 신부로부터 친필 응원 메시지를 받아 SNS에 공개했어요.신부님이 일생을 바쳐 지켜온 '사람 사는 세상의 꿈'을 인천에서 실현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어요.토론회에서는 유정복 후보의 비판에 대해 3선 국회의원 및 민주당 원내대표 경험을 강조하며 실력을 증명했어요.낡은 과거와 단절된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응수하며 승리 의지를 다졌어요.
동인천고 동문 50여 명이 27일 공식 지지 선언에 참여했어요.풍부한 행정 경험을 강조하며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어요.박찬대 후보의 공약이행률 15.2%를 지적하며 네거티브에 몰두한다고 비판했어요.KTX 준공 지연 이유를 묻지 못하자 인천을 모른다며 베낀 공약의 오류를 문제제기했어요.고전 형식 '시무 7조' 발표로 조상 희생을 정치적 후광으로 이용했다고 비판했어요.500회 이상 강연 하루 전 일방 취소한 점과 대장동 개발 인천 적용 공언 등을 지적하며 보여주기 정치에 치중했다고 비판했어요.박찬대 후보의 인천e음 확대 공약과 2,400억 원 규모 추경 재원 논리를 공격했어요.내년에 들어올 세수를 취임 직후 당겨 쓰는 재원 없는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했어요.박찬대 후보가 이재명 정부와 호흡을 맞췄어요.인천 지역 3선 국회의원 출신답게 현안 해결 역량을 보였어요.바이오·관광 공약 관련 구체 수치 질문을 받았어요.정확히 기억하지 못한다며 회피해 비판을 받았어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서 '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라는 주제를 인용하며 인천광역시장 출마를 선언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의 '광역지자체장은 가장 절박한 시민들을 살릴 수 있는 자리'라는 발언을 강조하며, 고향 인천에서 시민들과 함께 꿈을 완성하겠다고 발표했어요.전현직 대통령의 발자취를 쫓겠다는 다짐을 전하며, 인천시장으로서 시민들의 하루에 손을 내밀겠다고 공약했어요.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주최 부평대로 집회에 참석해 3000여 명 앞에서 신앙과 표현의 자유를 강조하며 인천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를 약속했어요.인천국제공항 통합 논란과 관련해 박찬대 후보의 정치적 진정성을 의심하며 안일한 대응을 비판받았어요.박찬대 후보의 모교인 동인천고등학교 화환이 유정복 후보 사무소 입간판 앞에 잘못 배달되어 '압도하라'는 박찬대 후보의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유정복 후보 캠프에 배치되는 사건이 발생했어요.